영화 '물괴', 관객 혹평 쏟아낸 이유?…"감독이 돈 물괴생겼네, 시간 가는 줄 알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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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물괴', 관객 혹평 쏟아낸 이유?…"감독이 돈 물괴생겼네, 시간 가는 줄 알고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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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물괴 혹평 (사진: 영화 '물괴' 스틸)
영화 물괴 혹평 (사진: 영화 '물괴' 스틸)

영화 '물괴'가 17일 오후 채널CGV에서 방영 중인 가운데 눈에 띄는 감상평이 화제다.

허종호 감독의 '물괴'는 지난해 9월 12일 개봉해 72만3951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개봉 전 김명민, 김인권, 혜리, 최우식, 이경영 등이 출연한다는 소식에 대중의 기대가 쏟아지기도 했다.

중종 22년, 역병을 품은 괴이한 짐승 물괴가 나타나 공포에 휩싸인 조선, 그리고 소중한 이를 지키기 위해 목숨을 건 사투를 그려낸 이 영화는 기자, 평론가의 평점 4.5점, 관람색 평점 6.44를 기록하며 아쉬움을 남겼다.

누리꾼들은 "감독이 제작사 돈 물괴생겼네", "시간 가는 줄 알고 봤습니다", "물괴보다 물개쇼가 더 재밌겠다" 등 혹평을 쏟아낸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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