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출·일몰 명소 당진 왜목마을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
일출·일몰 명소 당진 왜목마을 인기 관광지로 급부상
  • 양승용 기자
  • 승인 2019.11.13 11: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11월에 접어들면서 노적봉 촛대 바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 장관 연출
일출·일몰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이 11월에 접어들면서 노적봉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일출·일몰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이 11월에 접어들면서 노적봉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서해의 대표적인 일출·일몰 명소인 당진 왜목마을이 11월에 접어들면서 노적봉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아름다운 일출 장관을 연출하고 있다.

왜목마을은 일출과 일몰을 한 곳에서 감상 할 수 있고 수도권과 가깝다는 지리적 특징과 더불어 한 폭의 동양화 같은 서정적인 일출로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면서 지난 2000년 이후 해마다 1월 1일이면 전국각지에서 수만 명의 인파가 찾는 곳이다.

특히 10월 하순과 11월, 이듬해 2월부터 3월 초까지는 왜목마을 일출 사진으로 알려진 장고항의 노적봉 촛대 바위 사이로 해가 떠오르는 모습을 감상할 수 있다.

물론 서해 최고의 일출 명소이자 일몰 명소인 왜목마을은 서해바다를 배경으로 시기마다 다른 일출 포인트로 계절에 상관없이 사시사철 아름다운 매력을 뽐낸다.

왜목마을은 수도권과 가깝고 일출과 일몰뿐만 아니라 시기만 맞으면 월출과 월몰도 함께 감상할 수 있는 매력적인 곳이다. 한 폭의 동양화처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왜목마을의 일출을 감상하고 싶다면 바로 지금이 제격이다.

한편 서해 일출명소 왜목마을에는 가로 9.5미터, 너비 6.6미터, 높이 30미터의 국내 최대 규모 해상조형물인 ‘새빛 왜목’이 지난해 12월 조성돼 웅장한 자태를 감상할 수 있다.

꿈을 향해 비상하는 왜가리의 모습을 표현한 새빛 왜목의 외형은 수직 상승형 트러스 구조로, 스테인리스 스틸판에 주변 풍경의 색이 담겨 시간에 따라 다양한 분위기를 연출한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