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시베리아 선발대’ 김민식, 대원들과 티키타카 캐미 100% 능수능란 단번에 택시 잡기 성공!
tvN ‘시베리아 선발대’ 김민식, 대원들과 티키타카 캐미 100% 능수능란 단번에 택시 잡기 성공!
  • 고득용 기자
  • 승인 2019.11.08 15: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tvN ‘시베리아 선발대’의 김민식이 대원들과 다양한 케미를 선보이고 있다.

방송 캡쳐: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쳐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방송 캡쳐: tvN ‘시베리아 선발대’ 방송 캡쳐 / 고득용기자 ⓒ뉴스타운

지난 7일 방송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는 두 번째 열차 여행을 무사히 마치고 예카테린부르크에 도착한 대원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늦은 시간 예카테린부르크역에 도착한 대원들은 숙소로 가기 위해 택시를 잡기 시작했다. 이선균과 둘이서 택시를 타게 된 김민식은 역 앞에 서 있는 택시를 발견, 택시기사와 서로 다른 언어지만 능수능란하게 소통하며 단번에 택시 잡기에 성공해 김남길, 고규필, 이상엽 팀보다 먼저 숙소로 향하였다.

그러나 순탄할 것 같던 이선균, 김민식 팀의 택시가 숙소를 지나치면서 멘붕의 길 찾기가 시작되었다. 핸드폰 내비게이션을 보며 숙소를 찾아가던 두 사람은 방향을 찾지 못하고 우왕좌왕 했지만, 김민식이 도보용 내비게이션으로 모드를 바꾸고 나서야 정확한 숙소 방향을 찾을 수 있게 되었다.

자신이 말한 방향이 맞았던 김민식은 들릴 듯 말 듯한 억울한 말대꾸를 중얼거리며 이선균에게 소심한 반항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다음날, 대원들과 함께 자유여행을 하게 된 김민식은 이상엽의 성대모사에 김남길이 좋아하자 자신도 성대모사 연습을 하겠다며 질투를 한다. 하지만 대원들의 ‘민식몰이’에 이선균, 고규필 / 김남길, 이상엽 커플들 사이에서 외로운 솔로가 된 김민식은 씁쓸한 모습을 보였다.

이렇듯 이선균, 김남길, 고규필, 이상엽과 티키타카 케미를 보여주고 있는 김민식이 과연 솔로라는 씁쓸함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기대가 모인 가운데, 최종 목적지인 모스크바 행 횡단 열차에 탑승한 대원들의 모습은 다음 주 목요일 오후 11시 tvN ‘시베리아 선발대’에서 만날 수 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