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은 정부 큰 시장에 역행하는 盧정권
스크롤 이동 상태바
작은 정부 큰 시장에 역행하는 盧정권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낭비정권이자 민주주의자로 자처하는 위선정권!

 
   
  ▲ 노무현 대통령  
 

미국의 부시정권은 감세로 국민의 부담을 줄여왔다. 그 결과 엄청난 고용창출 효과를 이룩했다.

작은 정부 큰 시장이 민주정부의 세계적인 추세이다. 그런데도 노무현정권은 5만여명이나 공무원수를 늘려 비대한 정부를 만들었다.

그나마 노무현정권의 인사는 코드인사로 악명높다. 그 때문에 그의 큰 정부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한다.

비근한 예로 미국 버지니아 공대 집단학살 희생자를 모독하고 조롱하는 서울신문 만평을 그린 백무현. 여수세계무역박람회 명예홍보대사인 백무현. 노무현의 반미친북인사는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다.

과거사진상규명위원회는 국가보안법폐지론자와 반미친북인사들로 점령되어 역사를 반역적으로 왜곡한다.

노무현의 비대한 정부는 그것도 모자라 올해부터 5년간 중앙공무원 5만여명을 증원키로 했다. 민간에는 살아남기 위해 효율적인 구조조정을 하는데 공무원수를 대폭 늘리는 노무현정부의 큰 정부가 개탄스럽다.

미래포럼은 환경과 재난구조와 사회복지분야등의 인력부족을 군복무개선으로 해결하는 대안을 제시한바 있다.

부족한 자원봉사활동을 군복무개선으로 해결하는 것도 바람직하다. 국민의 돈은 눈먼 돈이 아니다. 예산을 아껴쓰지 않고 낭비하는 노무현정권.

신용카드를 남발한 결과 가계빚이 680조원에 이른다. 나라빚도 노무현정권 4년동안 무려 150조원이나 불어났다.

2005년 한해동안 14,000명이 자살한 세계 자살율 1위 한국.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하는 북한과 반미친북세력에 마구 퍼주고, 예산을 낭비하는 비대한 정부 때문에 위기를 자초했다.

노무현정권은 무절제한 낭비정권이자 민주주의자로 자처하는 위선정권이다. 문학적인 비유인 단테의 신곡에 의하면 지옥계에서 심판을 받을 정권이다.

목회자이자 교육자인 V. Raymond Ediman은 국민들이 영적으로 변절하여 애국심이 결여되었을 때 사악한 무리들의 손에 빠지게 된다고 경고했다. 만약 선한 사람들이 중책을 맡지 않는다면 가치없고 사악한 자들이 자기이익을 위해 지도자의 자리를 넘볼 것이라고 한 에드먼의 지적에서 교훈을 얻어야 한다.

미국 부시 대통령은 러시아 지도자 보리스 옐친의 사망을 애도했다. 옐친은 공산주의 구테타를 목숨을 걸고 온몸으로 막아낸 인물이기 때문이다.

그러나 노무현은 미군 장갑차에 교통사고 과실로 치어죽은 여중생 사건을 살인사건으로 날조하여 반미를 선동한 백무현을 여수 무역박람회 명예홍보대사로 임명했다.

미국 버지니아 공대 희생자들까지 모독하고 조롱한 백무현의 서울신문 만평을 그린 백무현. 하나님의 공의와 자유민주주의를 위협하는 노무현정권류의 좌파정권은 끝나야 한다.

작은 정부 큰 시장을 유지하는데 법질서와 국가기강이 확립되어야 한다. 민주주의와 시장경제가 확고한 신념이라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주장에 공감한다.

떼를 쓰면 통하는 떼법에 맡겨서는 안된다는 박근혜 한나라당 전 대표의 지적처럼 폭력이 법을 지배하도록 두면 안된다.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한 이회창 전 총재의 주장에도 공감한다.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기조로하는 새로운 정권이 필요하다.

야당동지인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지만원을 고소한 이명박을 적지 않은 사람들이 왜 노명박으로 불리는지 이명박은 깊이 반성해야 할 것이다.

노무현정권들어 규제도 크게 늘었다. 작고 효율적인 정부와 큰 시장과는 거리가 멀다.

산업화와 민주화를 성공시킨 자유민주주의세력을 별놈의 보수로 매도, 정치적 반대자를 잡초에 비유하여 잡초를 뿌리뽑으라고 선동한 노무현정권의 모택동식 공포정치는 연장되어서는 결코 안된다.

정권연장용 신당, 남북정상회담, 평화협정, 종전선언, 여론조작등 공작정치를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박찬성을 비롯한 자유민주주의 보수세력들이 단결하여 저지할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핫이슈포토
핫이슈기사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