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J 덕자를 위해 변호사 아홉 명이 뭉쳤다 '유튜브 계정 가처분 신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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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J 덕자를 위해 변호사 아홉 명이 뭉쳤다 '유튜브 계정 가처분 신청 검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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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유튜브 채널 안변TV)
(사진 : 유튜브 채널 안변TV)

BJ 덕자의 법정 공방에 힘을 보태줄 변호사들이 드디어 한자리에 모였다.

유튜브 채널 '안변 tv'에서는 지난 29일, BJ 덕자의 소송을 돕기 위해 나선 변호사들이 1차 미팅을 가졌음을 알리는 영상을 올렸다.

안변tv 채널 대표이자 법무법인 정향의 파트너 변호사인 안세훈 변호사에 따르면, 덕자의 변호인단은 총 아홉 명의 변호사들로 구성되었다.

덕자를 돕겠다고 나선 유튜브 '로이어 프렌즈' 채널의 변호사 3인, '킴킴 변호사' 채널의 변호사 2인 외에도 법무법인 승전 대표 최영기 변호사와 법률사무소 서초 대표 김진수 변호사등이 합류한 것으로 알려졌다.

안세훈 변호사는 "변호인단의 대책을 상세히 말씀드릴 수는 없다. 앞으로 9인의 변호사간에 여러가지 조율이 필요하기 때문"이라며, 미팅 내용을 상세히 설명하지는 않았다.

그러나 "턱형 측으로 소유권이 이전된 덕자의 유튜브 계정에 대해 가처분 신청을 검토하고 있다"라며, 앞으로 진행될 소송 준비에 대해 작은 힌트를 남겼다.

이후 소송 진행 사항은 유튜브 안변tv, 로이어 프렌즈, 킴킴 변호사 채널 등을 통해 자세히 공유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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