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성 난임 임신율 높이기’ 건강강좌
‘남성 난임 임신율 높이기’ 건강강좌
  • 성재영 기자
  • 승인 2019.10.28 15:27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강서 미즈메디병원, 11월 2일 다양한 강의 진행

성삼의료재단 강서 미즈메디병원(원장 장영건)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키즈센터 지하 2층 로즈아카데미에서 ‘남성 난임 임신율 높이기’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실시한다.

난임이란 피임을 하지 않는 건강한 부부가 정상적인 부부관계에도 불구하고 1년 이상 임신이 되지 않는 경우를 말한다. 난임 원인의 약 40%는 남성에게 있으며 정자 생성의 이상, 정자 이동 과정의 장애 그리고 기능성 장애 등으로 난임이 발생한다.

이번 강좌는 남성 난임을 주제로 ▼예쁜 정자 골라내기(아이드림센터 이광 진료과장) ▼무정자증 남성에서 정자 찾아내기(비뇨의학과 김기영 진료과장) 강의가 진행되며, 이어 서울스트리트저널 이승주 편집부국장(난임전문기자. 네이버 맘스홀릭 닉네임 ‘골통주부’)이 ‘정자의 모든 것’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강좌는 미즈메디병원 홈페이지를 통해 누구나 신청이 가능하며, 참석자에게는 소정의 기념품을 제공한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