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라이프, ‘한부모가정사랑회 협약식 및 자선 골프대회’
위드라이프, ‘한부모가정사랑회 협약식 및 자선 골프대회’
  • 이미애 기자
  • 승인 2019.10.12 11:1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한부모가족의 생활안정과 문화적 가치 있는 삶에 관심 가져야 해

10일, 위드라이프 그룹이 한부모가족이 안정적으로 자립을 할 수 있도록 힘을 보태야 한다는 취지로 한부모가정사랑회와 협약식을 가졌다.

위드라이프, ‘한부모가정사랑회 협약 및 자선 골프대회’ 개최 단체사진 [뉴스타운]
위드라이프, ‘한부모가정사랑회 협약 및 자선 골프대회’ 개최 단체사진 [뉴스타운]

이날은 위드라이프 그룹 사업자및 회원들이 한자리에 모였으며 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 한국문화예술재단 강마루 교수, 그 외 그룹 임원진들이 참석한 가운데 자선 행사를 성황리에 진행됐다.

한부모가정사랑회 황은숙 회장은 “촛불과도 같은 한부모가정을 위해서 후원을 아끼지 않는 위드라이프 가족에게 감사하다”고 인사말을 전했다.

한부모가정사랑회는 2002년 최초 전문복지단체로 설립했다. 황은숙은 회장은 17년간 여성가족부로부터 지원을 위한 정책에 목소리를 높여왔고 한부모가족의 심리적, 경제적, 사회적 편견을 없애기 위해서 다양한 지원 사업에 뛰어들었으며 사회적인 문제를 부각한 한부모가족편견을 주재로 유투브 방송 및 강단에서 강의를 펼쳐나가고 있다.

이날 위드라이프 그룹과 한부모가정사랑회가 협약식을 하면서 앞으로 한부모가족의 생활 안전과 직업능력개발에 있어 크게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위드라이프 그룹 오일록 회장
위드라이프 그룹 오일록 회장

위드라이프 그룹 오일록 회장은 “한부모가정사랑회와 여성가족부가 우리에게 좋은 일을 할 수 있도록 기회를 주었다”면서“창립 5년동안은 망하지 않으려고 전전긍긍했다. 올해 10주년을 맞아서 사회에 봉사하는 마음을 가질 수 있도록 그룹의 변화와 성장은 10만명의 회원들과 사업자 리더 2천여 명의 노력”이라고 소감했다.

오 회장은 가족문화서비스 사업에 중요성과 생산자와 소비자를 이어주는 기업철학의 태도에 관해서 “상조사업을 넘어 혁신적인 가족문화 전문기업”으로 성장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장례전문장의사 차재욱 부장
장례전문장의사 차재욱 부장

한편 위드라이프 그룹은 장례전문지도사(차재욱 부장)가 직접 현장을 관리하는 시스템이 갖추어져 있으면서 다양하고 신뢰받는 장묘문화를 제공하고 있다. 또한 맞춤형 장사문화를 중심으로 고인과 ‘아름다운 이별’을 준비해야 하는 유족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는 장례지원서비를 제공함으로써 장례 및 상조의 부정적인 이미지를 벗어나 가족문화서비스의 감동을 주고 있다.

차재욱 부장은 “장례문화를 바꾸려고 노력하고 있다”라며“시간과 경제를 줄이고 이별을 준비하는 유족들의 불안한 심리를 안심시키는 역할도 중요하다‘고 말했다.

이날 1박 2일 위드라이프그룹배 친선골프대회 참가자들은 골프와 함께 마음껏 기량을 펼칠 수 있었고 열띤 경쟁을 통해서 화합과 친선을 도모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들은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한부모가족과 즐거움을 나누고 작은 힘을 보태야 한다고 강조했고 위드라이프그룹 가족과 함께 후원을 아끼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을 가질 것이라고 말하며 이런 뜻깊은 자리를 마련해 준 오일록 회장에게 감사의 메세지를 전하기도 했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