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론조작 공작정치는 민주주의 공적이다
여론조작 공작정치는 민주주의 공적이다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4.13 16:06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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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은 6자회담을 좌파정권연장 하려는 음모를 저지해라"

 
   
  ▲ 노무현 대통령  
 

미래포럼은 비민주적인 독재정권이 여론조작 집단최면으로 불의한 권력을 유지강화해온 역사적 경험을 한국에서 되풀이해서는 안된다고 누누히 강조해왔다.

2007년은 하나님이 한국에 주신 자유민주주의를 위한 마지막 기회이기 때문이다.

독재자는 독재정권의 강화와 연장을 위해 여론을 조작한다.

게르만 민족이 세계를 제패해야 한다는 편협한 민족주의를 선동한 나치는 여론조작으로 독일국민을 집단최면을 걸어 독재를 유지강화했다.

모택동과 김정일도 마찬가지다.

수많은 인명을 죽인 살인정권이나 집단최면이 걸린 살인적인 독재자를 영웅으로 착각한다.

여론조작은 민주주의의 공적이다. 민심은 천심이다. 여론을 조작한다는 것은 하나님의 뜻을 조작하는 범죄로 심판을 받을 것이다. 한미 FTA가 타결되자 언론은 FTA 특집으로 노무현을 영웅화한다. 물론 대단한 업적이다.

그러나 한미 FTA 타결은 6자회담과 빅딜한 것에 불과하다. 한미 FTA와 빅딜한 6자회담 타결을 남북정상회담, 평화협정, 종전선언, 개헌으로 좌파정권을 연장하려는 공작정치로 악용한다면 노무현정권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여론조작으로 좌파정권을 연장하려는 음모는 비극적인 종말을 맞이할 것이다.

한나라당은 여론조작과 공작정치로 6자회담을 좌파정권연장을 하려는 음모를 저지해야 한다. 미국의 레이건은 임기 2년이 지난 여론조사가 최악이었으나 재선에서 압도적인 승리를 기록했다.

영국의 대처도 여론조사가 박빙이었으나 압승했다. 미국과 영국의 좌파여론조사기관은 레이건과 대처를 기피하였기 때문에 엉터리 여론조사를 한 것이다.

북한이 핵실험을 한 이후 이명박의 인기가 갑자기 수직상승한 이유가 없다. 한겨레신문은 그 이전에도 유난히도 이명박을 대선후보 1위로 압도적으로 지지해왔다. 노무현정권이 기금 2백억원을 지원하려는 한겨레신문. 이명박은 그런 한겨레신문 2006.7.5. 대대적인 인터뷰에서 이재오의 전력을 비판하는 한나라당 보수파를 수구보수와 색깔론을 매도했다.

6.25이후 최대의 무장간첩단 사건인 남민전 사건과 연루하여 징역형을 복역했고 교도소를 들락날락 반미친북 범죄로 무려 10년 6개월 형을 복역한 지독한 반미친북자 이재오. 노무현과 열우당에 극도로 아부하고 국가보안법폐지와 이라크파병반대 투쟁을 벌린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이가 북한핵실험이후 갑자기 인기가 수직상승할 이유가 없다.

이명박의 인기가 여론조사대로라면 이명박과 이재오와 김진홍의 뉴라이트가 위장된 보수세력과 연대한 서울시청광장 3.1 대회가 김홍도 금란교회 신자를 제외하면 극소수에 불과한 초라한 대회로 전락할 이유가 없지 않는가?

그 대회를 위하여 조선일보, 동아일보, 중앙일보등 언론에 대대적인 광고를 내었으나 하나님은 초라한 대회로 만들어 버리지 않았는가? 아무리 대대적인 언론홍보를 해도 이명박과 이재오와 김진홍 뉴라이트와 서경석을 비롯한 위장된 보수세력의 3.1 대회가 실패한 것은 이명박의 인기가 조작된 것임을 증명하는 것이 아니겠는가?

조선일보와 동아일보등 보수언론마저 한겨레신문에 동조한 것인지 이명박을 압도적으로 지지하고 나섰다. 이재오의 경선불복을 마치 영웅처럼 미화한 조선일보와 동아일보의 이명박 지지는 이미 예견된 것이었다.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지만원을 고발하고 노무현에 아부한 이명박,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이 북한핵실험이후 갑자기 인기가 수직상승할 이유가 없다.

북한핵실험이후 대북지원 중단여론이 70%대 80%대에 비추어 정체성이 위험한 이명박의 인기는 떨어져야 하는데 왜 수직상승하는지 이상하지 않은가?

한국갤럽과 야후는 휴대폰인증제로 여론조사 공신력을 대대적으로 선전해놓고 왜 갑자기 여론조사를 중단하고 결과를 발표하지 않기로 하였는지 수상하다.

케니스 폴락은 그의 저서 위험한 폭풍(THE THREATENING STORM)에서 영국과 프랑스가 1938년 독일을 침공해서 히틀러를 제거했더라면 2차 대전이 발생하지 않았을 것이나 평화를 구걸하다가 나치침략을 받게 되었다고 지적했다.

민주주의의 공적에게 평화를 구걸할 것이 아니라 민주주의의 공적이 자유민주주의를 무너뜨리려는 공작정치를 물리쳐야 한다.

한미 FTA와 빅딜한 6자회담이 좌파정권 연장용 개헌, 남북정상회담, 평화협정, 종전선언, 미군철수, 여론조작, 정치테러등 공작정치로 악용될 것이 뻔한데도 평화를 구걸한다면 하나님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적과 동지를 혼동하고 이적행위를 해 국민의 눈에 피눈물을 흘리게 한다면 역사는 우리를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박근혜, 이회창, 지만원, 박찬성, 자유민주주의 보수단체들은 좌파정권연장용 신당, 개헌, 남북정상회담, 여론조작, 평화협정, 종전선언, 정치테러등 공작정치를 물리쳐 자유민주주의를 쟁취할 것을 호소한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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