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동군,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스크롤 이동 상태바
하동군,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공모 선정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고전면·횡천면·북천면 각각 40억원 투입…주민생활여건 개선 추진

경남 하동군은 농림축산식품부가 주관하는 2020년 일반농산어촌개발 공모사업에 선정돼 120억원 규모의 예산을 확보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사업은 기초생활거점육성사업으로 고전면, 횡천면, 북천면 각각 40억원씩 2020년부터 4년간 연차적으로 사업비가 투입될 예정이며, 각 지역의 거점을 육성하고 배후마을 서비스 전달체계를 구축해 생활여건 개선 및 공동체 활성화를 지원하게 된다.

군은 이번 공모사업을 위해 2018년부터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주민의견수렴, 발전방향 수립, 전문가 자문 등을 통해 예비계획을 수립했으며, 지난 4월 농림축산식품부 대면평가를 통해 선정됐다.

군 관계자는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은 주민 주도로 추진된 사업이므로 주민의 수요를 적극 반영해 예비계획의 사업내용을 보완하고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