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 선관위는 이명박을 위한 대변기관인가?
대구시 선관위는 이명박을 위한 대변기관인가?
  • 서석구 변호사
  • 승인 2007.04.04 15:3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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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포럼은 대구시 선관위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 한나라당 이명박 전 시장  
 

미래포럼 성명이 근거없이 이명박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선거법위반이라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에 묻겠다.

대선후보 이명박의 돈을 받는 여론조사를 믿어서는 안된다는 미래포럼 성명이 아무런 근거도 없는지 조사도 하지 않고 이명박에 불리하다는 이유로 선거법위반이라고 협박하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명박이 돈을 주고 여론조사를 발표하도록 한 사실에 대하여 왜 조사를 하지 않고 미래포럼의 성명을 근거없다고 협박하는가?

이명박측이 근거없다고 하니까 그런 줄로 알았는가? 도대체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는 누구를 위한 기관인가? 이명박을 비호하기 위한 선거관리위원회인가? 선거관리위원회는 이명박에 대하여는 왜 그토록 관대한가? 이명박은 서울시 예산으로 이명박의 영문 이니셜인 MB교통카드를 만들어 공공연히 사전 선거운동을 하여왔다.

그런데도 선거관리위원회는 왜 이명박의 선거법위반에 면죄부를 주는가? 이명박의 선거법위반에 대하여는 비호하면서 돈을 주어 여론조사결과를 발표하게 하는 이명박의 부도덕성을 규탄하는 미래포럼 성명에 대하여 왜 선거법위반이라고 협박하는가?

2006년 8월. 대구제일교회에 신앙간증을 가진 이명박. 과연 순수한 신앙간증이었는가? 물론 이명박이 교회장로니까 신앙간증을 가지는 것을 탓하지 않는다. 그러나 이명박은 대구의 수많은 교회에 이명박의 이름과 사진이 걸린 현수막을 내걸고 수많은 교회가 주보로 이명박의 신앙간증집회를 알려는등 공공연한 사전 선거운동을 해왔다.

이명박의 현수막은 도로변 교회에는 거리에 현수막이 나붙어 수많은 시민들에게 이명박을 홍보했다. 이명박의 공공연한 선거법위반에 면죄부를 준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박사모에 대하여는 유인물과 현수막에 박근혜의 이름과 사진을 게재하지 못하도록 사전에 엄격히 금지시켰다.

박근혜에 대하여는 이름도 사진도 철저히 금지시켜 가혹할 정도로 엄격한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가 이명박에 대하여는 이름과 사진을 게재한 현수막을 대구에 수많은 교회에 오랫동안 내걸도록 비호하였다.

박근혜에 가혹하고 이명박에 너무나 관대한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의 불공정한 선거관리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지만원을 고소하고 노무현에 아부한 이명박.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비겁하게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노무현은 인간적으로 감정이 풍부하고 솔직하고 좋은 사람이다. 지난 지방자치선거에서 한나라당이 압승했으나 열우당 동지들이 대거 낙선하여 도저히 기뻐할 수 없었다"고 열우당과 노무현에 극도로 아부한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

기관지 확장증 고도로 군면제를 받은 이명박의 병력비리의혹규명.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는 세력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는 오픈 프라이머리를 하자는 이명박, 이재오, 김진홍, 원희룡, 남경필, 손학규, 열우당.

민중신학, 해방신학등 좌파신학으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인명진 목사를 한나라당 윤리위원장에 임명하도록 추천하여 한나라당 보수파를 말살하려는 김진홍의 뉴라이트.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는 김상철, 서정갑, 조갑제 등 위장된 보수세력들. 열우당, 이명박,이재오, 김진홍 뉴라이트, 그들과 위장된 보수세력에 대한 비판은 국민의 알권리와 자유민주주의 헌정질서를 지키기 위한 국민의 권리가 아닌가?

미래포럼은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의 협박에 굴복하지 않을 것이다. 미래포럼성명을 근거없이 이명박을 비판하는 선거법위반이라는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의 직권남용에 대항하여 투쟁할 것이다.

박근혜에게 가혹하고 이명박에게 관대한 대구시 선거관리위원회의 편파적인 선거관리와 직무유기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신앙간증을 빌미로 수많은 교회에 자신의 이름과 사진을 현수막에 대대적으로 선전하고 수많은 교회에 집회를 알리는 공공연한 사전 선거운동으로 성전을 더립히는 이명박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이 두렵지 않는가?

선거관리위원회는 공정한 선거관리 의무를 포기하고 좌파정권의 연장을 위해 광분한다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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