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스트, 충격적 체중 감량…거식증 때문? "뭘 먹으면 자꾸 토해, 집에만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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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충격적 체중 감량…거식증 때문? "뭘 먹으면 자꾸 토해, 집에만 있게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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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스트 (사진: 아프리카 TV '감스트')
감스트 (사진: 아프리카 TV '감스트')

BJ 감스트가 충격적인 모습으로 팬들 곁에 복귀했다.

감스트는 지난 24일 아프리카 TV 방송을 통해 최근 부쩍 체중이 감량이 된 이유에 대해 설명했다.

이날 감스트는 "한 달 동안 거의 잠을 못 잤다"며 "음식도 안 먹게 됐다. 먹어도 토가 나와서 몸이 안 좋아졌다"고 설명했다.

이어 "밖에 나가질 못하고 집에서만 있었다. 날 아무도 알아보지 않은 산에만 다녔다"며 "등산을 하며 내 과오를 어떻게 해야 하나 생각했다"고 덧붙였다.

감스트는 약 두 달 전, 성희롱 사건에 휘말렸다. 이후 심적 고통을 겪으면서 약 27~28kg의 체중이 감량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감스트는 지난 6월 타 BJ들과 함께 합동 방송을 진행하다 타 여성 BJ를 거론하며 "생각하며 수음을 한 적 있다"고 발언, 물의를 빚은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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