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7회 창의.인성교육 캠프 ‘온드림 서머스쿨' 진행
현대차 정몽구 재단, 제7회 창의.인성교육 캠프 ‘온드림 서머스쿨' 진행
  • 최명삼 기자
  • 승인 2019.08.09 09: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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벽화그리기, 감정인형 만들기, 진로탐색 수업, 행복 편지쓰기 등 창의력과 인성 함양

현대차 정몽구 재단(이사장 권오규)은 5일부터 7일까지 천안 상록리조트에서 농산어촌 초등학생 창의·인성 함양을 위해 '2019 온드림 서머스쿨'을 진행한다.

온드림 서머스쿨은 2013년 처음 시작된 현대차 정몽구 재단의 창의·인성교육 캠프로 올해 7회차를 맞는다.

올해 온드림 서머스쿨에는 34개 농산어촌 초등학교의 초등학생 340여명, 교사 30여명, 대학생 멘토 80명이 참가한다.

캠프의 주제는 ‘행복’으로, 머리가 아닌 마음에서 찾을 수 있는 행복을 일깨워가는 3일로 구성하였다. 벽화그리기, 감정인형 만들기, 진로탐색 수업, 행복 편지쓰기 등을 통해 친구들과 협력하며 행복을 느끼며 창의력과 인성을 함양시키는 컨텐츠로 구성하였다.

또한, KBS 예능 프로듀서인 박인석 PD의 ‘좋아하는 것을 통한 행복 찾기’ 특강과, 스스로의 소중함을 깨닫는 참여형 뮤지컬 ‘요정님 제 소원은요!’를 통해 즐겁고 유익한 시간이 마련될 것으로 기대했다. 특히 멘토로 참여한 80명의 교대 및 사범대 전공 예비교원 대학생들과 함께 자신의 꿈을 찾아가는 고민 등을 나누며 앞으로의 삶의 방향을 주도적으로 그려 볼 수 있는 시간도 마련한다.

이들은 각자의 전공을 살린 에듀테인먼트 클래스를 개설하여 참가학생들을 위한 수업지도에도 나선다.

권오규 재단 이사장은 "따뜻할 ‘온’과 꿈의 ‘드림’으로 이루어진 ‘온드림’이라는 재단 브랜딩과 같이, 꿈꾸며 보내는 따뜻한 2박 3일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 정몽구 재단은 2007년 정몽구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의 사재 출연으로 설립된 재단으로서, 설립자의 사회공헌 철학을 기반으로 꿈과 희망의 사다리 역할을 위해 ‘온드림’ 이라는 브랜드로 ▲미래인재 양성 ▲소외계층 지원 ▲문화예술 진흥 분야에서 다양하고 특화된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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