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경락, 요절 원인 알려지지 않아…손목 부상으로 고통받아→오랜 시간 잠적
박경락, 요절 원인 알려지지 않아…손목 부상으로 고통받아→오랜 시간 잠적
  • 김하늘 기자
  • 승인 2019.07.31 15:57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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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경락 요절 (사진: 온게임넷)
박경락 요절 (사진: 온게임넷)

전 프로게이머 박경락으로부터 비보가 전해졌다.

지난 29일 복수 매체는 박경락의 본인상을 전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의 사망 원인은 현재까지 정확히 알려진 바 없다.

향년 35세 요절 소식이 전해진 박경락은 한세대를 주름잡던 프로게이머였기에 세간에 더욱 큰 충격을 안기고 있다.

게다가 박경락이 손목 부상으로 고통을 받다 프로게이머 생활을 청산한 후 오랜 기간 공백기를 가진 바 있어 안타까움이 커지고 있다.

한편 해당 소식이 최초로 보도되기 18시간 전,  그의 지인으로 추정되는 ㄱ씨가 유튜브 채널 속 댓글을 통해 박경락 사망 소식을 가장 먼저 전해 대중의 이목을 모은 바 있다.

아직까지 박경락의 요절 원인이 밝혀지지 않고 있자 이를 둘러싼 추측들이 난무하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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