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요한' 정민아, 이경규 딸 이예림으로 착각…소름 돋는 붕어빵 얼굴 "자매야?"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의사요한' 정민아, 이경규 딸 이예림으로 착각…소름 돋는 붕어빵 얼굴 "자매야?"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의사요한' 이경규 딸 정민아 착각 (사진: SBS/ 이예림, 정민아 SNS)
'의사요한' 이경규 딸 정민아 착각 (사진: SBS/ 이예림, 정민아 SNS)

 

시청자들이 '의사요한' 정민아를 방송인 이경규 딸로 착각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의사요한'에서 정민아는 한세병원 이사장 강이수(전노민)와 마취통증의학과장 민태경(김혜은)의 막내딸이자 강시영(이세영)의 동생인 강미래 역으로 출연 중이다.

그러나 '의사요한' 일부 시청자들 중에는 정민아의 얼굴이 이경규 딸 이예림과 매우 흡사하다며 이경규의 딸이 출연한 것으로 착각하는 이들도 있다.

실제로 정민아와 이경규의 딸 이예림은 이목구비나 얼굴형, 헤어스타일까지 똑 닮아 마치 자매같은 모습이다.

각종 포털 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도 '의사요한 이경규 딸'이라는 키워드가 오르내릴 정도. 

공교롭게도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 정민아는 1994년생으로 나이도 같다.

한편 '의사요한' 정민아는 이경규의 딸 이예림과의 뜬금없는 닮은꼴 해프닝으로 인해 대중에게 이름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