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티팬티남, 뜻밖의 둔부 노출 "속살 그대로 보여"
충주 티팬티남, 뜻밖의 둔부 노출 "속살 그대로 보여"
  • 여준영 기자
  • 승인 2019.07.25 01:0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충주 티팬티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충주 티팬티남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티팬티남이 충주 곳곳에서 출몰하고 있어 논란이 되고 있다.

24일 한 남성이 충주에서 티팬티만 입고 커피를 주문하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충주 티팬티남의 정체는 20~30대 남성으로, 하반신은 티팬티만 입고 있어 속살이 그대로 보인 것으로 전해졌다.

여기에 최근 SNS를 통해 반나체의 한 남성이 거리낌 없이 거리를 걷는 사진이 공개돼 더욱 논란이 짙어지고 있다.

해당 남성은 끈팬티만 입고 있어 둔부가 노출돼 공연음란죄로 처벌하라는 목소리까지 나왔다.

그러나 전문가에 의하면 중요 부위를 노출하지 않아 충주 티팬티남의 공연음란죄 처벌은 어려운 것으로 전해졌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20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