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대선후보의 철저한 검증과 공정한 경선
한나라당 대선후보의 철저한 검증과 공정한 경선
  • 서석구
  • 승인 2007.03.19 16:3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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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선준비위원회가 한나라당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할지 걱정이다

^^^▲ 한나라당 대권주자 박근혜 전 대표, 이명박 전 시장^^^
2007년은 희망의 해가 되어야 한다.

또다시 반미친북정권을 연장시킨다면 하나님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국민은 한나라당에 기대를 걸고 있다.

그러나 국민은 한나라당을 걱정하고 있다.

한나라당이 대선후보검증을 탄압하고, 당헌 당규를 위반하여 오픈 프라이머리에 준하는 20만 대의원에 의한 경선을 하기 때문이다.

이명박의 도덕성 검증을 요구한 정인봉 변호사에 대하여 당권정지 3개월 징계를 한 한나라당 윤리위원회.

이명박 검증을 요구하는 자에게 중징계를 하여 이명박 도덕성 검증을 못하도록 공포분위기를 조성하는 한나라당 윤리위원회는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노무현 탄핵에 반대한 인명진 목사. 국가보안법폐지투쟁을 벌린 인명진 목사. 그를 윤리위원장에 임명한 강재섭 대표나 그를 윤리위원장에 추천한 김진홍 목사.

한나라당과 자유민주주의에 적대하는 세력에게도 한나라당 대선후보 투표권을 주는 오픈 프라이러미를 하자는 김진홍 목사의 뉴라이트, 이명박, 이재오, 손학규, 원희룡, 남경필.

김진홍의 뉴라이트와 연대하는 조갑제, 김상철, 서정갑등 위장된 보수세력. 김진홍공화국을 만들기 위한 공작정치의 음모에 놀아나는 위장된 보수세력들은 김진홍을 미화시키기 위하여 광분한다. 한나라당의 정체성을 훼손하려는 세력에게 한나라당과 대한민국의 운명을 맡겨서는 안 된다.

현 당헌 당규에 의한 경선이 아니라 대의원 20만명으로 한 것은 오픈 프라이머리에 준하는 공작정치에 의하여 자유민주주의가 강탈될 위험이 크므로 경선과정은 공정하게 관리되어야 한다. 그러나 한나라당 경선위원회가 과연 공정하게 관리할지 의문이다.

이명박 검증을 요구한 정인봉 변호사의 검증 보따리를 풀 것인가 망설이다가 2시간이나 시간을 낭비한 경선준비위원회. 보따리를 풀자 말자 가치가 없다고 모독감을 느낀다고 검증을 거부한 경선준비위원회. 그런 불공정한 경선준비위원회가 한나라당 경선을 공정하게 관리할지 걱정이다. 북한핵실험이후 갑자기 이명박의 인기가 수직상승한 것도 의문이다.

한나라당이 집권하면 전쟁을 벌리겠다고 협박하는데도 비겁하게 북한개성공단에 다녀온 이명박, 노무현과 열우당에 극도로 아부하는 반미친북자 이재오를 한나라당 대표로 민 이명박의 인기가 북한핵실험이후 갑자기 수직상승할 이유가 없기 때문이다.

여성은 대통령 자격이 없다고 박근혜를 비롯한 여성의 공민권을 제한하는 이명박. 야당동지 박근혜와 이회창을 매도하고 노무현에 아무한 이명박. 자유민주주의에 헌신해온 지만원을 명예훼손으로 고발한 이명박. 난치병인 기관지 확장증으로 군면제를 받았으나 건강한 대학생활과 직장생활로 병력비리의혹을 받는 이명박. 천문학적인 재산형성과정에서 비리의혹을 받는 이명박.

그의 인기가 북핵실험이후 갑자기 수직상승하는 것은 공작정치가 아닐까? 150조원이나 나라빚을 늘리고 반미친북세력을 강화시켜 자유민주주의를 위태롭게 한 노무현에게 남북정상회담을 허용하려는 한나라당의 정체성은 도대체 무엇인가?

한나라당 보수파는 자유민주주의를 호소하여 당권을 얻었으면 그 약속을 지켜야 한다. 그 약속을 저버리면 하나님과 국민으로부터 버림을 받을 것이다.

정권연장용 여론조작, 정치테러, 개헌, 남북정상회담, 오픈 프라이머리, 도덕성 검증탄압은 하나님과 국민의 준엄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

서석구. 변호사. 미래포럼 상임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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