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시, 오는 15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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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 오는 15일부터 희망내일사업 참여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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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시가 저소득, 실업자, 청년구직자 등 취업취약계층에게 한시적 일자리를 제공해 최소 생계보장 및 고용안정 도모하기 위한 일환으로 희망내일사업(구 공공근로사업) 참여자를 모집하고 있다.

희망내일사업 참여자 사업기간은 오는 9월 2일 ~ 12월 20일(4개월)이며 희망내일사업은 총 3단계로 1단계당 4개월씩 운영된다. 그런 한편, 지난 4월까지 1단계 완료했으며 현재 2단계 운영 중으로 총 354명 참여하고 있다.

모집인원은 227명으로 고령층에게는 20%이상을 배정할 예정이며 접수는 오는 15일(월) ~ 7월 24일(수)까지로 신청자 주소지의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방문 접수하면 된다.

선정방법은 연령, 세대주(가장), 부양가족 수, 재산, 소득, 연속참여이력, 취업취약계층 해당여부 등 선발 고려요소별 최고점 순으로 선발하며 8월 26일(월) 발표 예정이다.

선발된 이들은 DB구축, 서비스, 환경정화 기타 4개 분야 10개 사업을 담당하며 구체적으로는 환경정화, 행정자료 전산보조, 민원도우미, 보건사업 지원, 현장기동단, 도서관 운영, 공공시설 관리, 복지도우미 등이다.

임금조건은 2019년 최저시급 8,350원 적용(교통․간식비 별도 지급 : 1일 5,000원)되며 고령층은 사업개시일 기준 65세 이상으로 1954년 9월 2일 이전 출생이면 해당된다. 아래는 구체적 임금기준표다.

구분

근무일

근무시간

일일임금

월 평균임금

65세 미만

5

5시간 / 1

8,350× 5H = 41,750

1,002,000

(세금제외)

65세 이상

5

3시간 / 1

8,350× 3H = 25,050

601,200

(세금제외)

박형일 일자리정책과장] “경기악화 등으로 생계에 어려움을 겪는 이들에게 한시적이나마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며, “시민 누구나 먹고살 걱정이 없는 도시가 될 수 있도록 신규 일자리 창출에 적극 나설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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