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 노릇 하기 싫다고, 몸부림을 치는 대통령들
대통령 노릇 하기 싫다고, 몸부림을 치는 대통령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7.12 14:43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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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민 정부 들어서 천신만고(千辛萬苦) 고생 끝에 한국 대통령이 되면, 최우선적으로 미군이 지켜주는 튼튼한 안보속에 경제번영을 하여 복지천국의 대한민국을 만드는 대원력을 세우고 추진해야 하는 데, 오직 국민혈세를 대북퍼주기를 하려고 혈안이었다.

특히 文대통령은 북의 비핵화를 말하고, 한반도 평화를 운위(云謂)하면서 인도주의적으로 대북퍼주기를 못해서 몸부림을 치듯 보인다. 그가 애써 한국 대통령이 된 목적은 첫째, 동맹의 미국을 기만하고, 둘째,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대북퍼주기를 하려는 목적같다고 항간에 논평이 비등하고 있다. 항간의 웃기는 논평은 文대통령을 지칭하여 “한국 대통령 노릇보다는 북의 수석대변인, 보급관 노릇이 더 좋은가?”이다.

文대통령은 일본에 1백년전의 과거사를 시비하면서 일본에 한도 끝도 없이 일본 천황과 수상에 사죄를 요구하고 배상금을 받아내려다가 드디어 아베수상이 文대통령에 무섭게 일어섰다. “사무라이의 발도(拔刀) 직전”이라는 논평이다. 따라서 文대통령은 소탐대실(小貪大失)하는 우매한 대통령으로서 사면초가(四面楚歌) 처럼 절대절명의 궁지에 스스로 빠져 버리고 말았다.

국민에게 “의병같이 일어나 일본에 맞서라”는 선전선동이 한국의 여기저기에서 우렁처럼 일어나고 있지만, 대다수 국민들은 통찰하고 있다. 일부 한국인의 일본제품 불매운동은 불 난 집에 기름을 끼얹는 우애한 짓일 뿐이다. 상대방도 한국제품 불매운동을 할 수 있기 때문이다.

한국의 일부 좌파 대통령들은 오래전부터 6.25 김일성의 남침전쟁 때 미군과 유엔군이 출동하여 고귀한 피를 뿌리며 죽어가면서 한국을 지켜주고, 경제 번영을 시켜준 동맹국 미국에 진정한 감사의 마음을 갖지 않는다고 주장한다.

근거가 문민시대의 좌파 대통령들은 주한미군 철수를 위해 반미운동을 해오는 좌파 단체에 막대한 자금을 지원해오기 때문이다. 한국에 모든 반미운동의 배후에는 좌파 대통령의 돈지원 때문이라는 항설이다. 文대통령 시대에는 한-미 동맹을 강조하고 대한민국을 수호하려는 보수단체 대부분은 국고지원이 단절되고, 오직 좌파들만 지원하고 있다는 항간의 논평이다.

추하고 이적(利敵)하는 좌파 한국 정치인들을 홍보하여 대통령으로 국민이 선택하게 하는 자들이 일부 좌파 언론인들이다. 왜 그런가?

첫째, 좌파 정부가 비밀리에 내주는 단꿀같은 거액의 광보비조의 돈 때문이요, 둘째, 북에 초빙되어 3대 세습독재자의 손끝이라도 잡아보고, 만약 통일 후 큰 덕을 보자는 식인 보험들 듯 하고, 북이 주는 격려금조의 돈봉투를 받고, 평양기생같은 접대부들과, 아니면 평양의 싸구려 막창(幕娼)이라도 안겨주기를 기대하는지도 모른다.

한국이 이토록 심각하게 좌경화 된 원인(遠因)은 첫째, 미국정부의 러더쉽 때문이라고 나는 분석한다. 둘째, “강한 자에 빌붙어야 모진 목숨을 부지하고 잘 살수 있다“는 식민지 백성의 교활한 눈치보기 전략으로 사는 일부 한국인들이 미국의 동맹에서 이탈하여 북-중-러에 줄을 바꿔 서는 남녀들이 숫자가 늘어났기 때문이다.

文대통령은, 과거 트럼프 대통령이 국빈으로 한국 방문 시, 청와대에서 일본군의 전직 종군위안부 노릇을 한 어느 노파(老婆)를 트럼프의 가슴에 안기도록 깜짝 쇼를 특별히 배려했다. 그 심오한 뜻이 무엇일까? 전직 종군위안부를 트럼프도 안아보라는 뜻이었을까, 아니면, 일본군에 당한 가여운 운명의 여인을 구해달라는 뜻이었을까? 트럼프 대통령은 얼떨결에 진직 일본군 종군위안부를 안아주는 미국 대통령이 되고 말았다.

또 文대통령은 트럼프 대통령이 방한 때, 반미단체들이 광화문의 미대사관 정문 앞에서, 트럼프 참수대회를 여는 것을 보고 받으면서 왜 경찰을 시켜 제지하지 않았을까? 왜 文대통령은 반미 인사들이 트럼프가 탄 승용차 밑으로 마치 수류탄 까 던지듯 물병들을 던져 넣도록 방치했을까?

가정컨대 중국의 시진핑과 러시아 푸틴이 서울을 방문했을 때, 일부 한국인들이 중-러의 대사관 정문에서 참수대회를 해보일 수 있을까?

마침내 文정부의 일본에 대해서 끝없이 사죄받고, 배상금을 받아내자는 정치는 종착역이 다가온 것같다. 일본의 아베수상과 일본 국민들이 단결하여 文정부에 항의하기에 이른 것이다.

文대통령은 특별한 해법도 없으면서 “일본에 가만 있지 않갰다”는 맞대응의 엄포를 놓고 있을 뿐, “의병같이 국민이 일어나 일본과 싸워주기를” 바라고 있는것같다. 그것은 토끼가 뿔이 나기를 바라는 것과같이 허무한 일이라고 나는 논평한다. 또 文정부는 오직 트럼프 대통령에 구원을 바라는 외교를 하고 있다.

과연 트럼프 대통령이 마치 구원투수같이 오직 한국만을 돕는 정치를 할 수 있을까. 깊이 통찰하면 文대통령은 우매하게도 미-일에 너무 무례하고 모욕적인 정치를 한 결과에 대해 대오각성하고 사과해야 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文대통령은 미-일의 협조가 없는 사면초가(四面楚歌) 같은 궁지에 몰리면, 북-중-러에 구원의 특사를 보낼지도 모른다는 항간의 논평이 비등하고 있다. 벌써부터 文정부에 대한 장송곡(葬送曲)이 울려 퍼진다는 미래 예언을 하는 역학자도 있다. 한국정치는 하기 싫고, 오직 북-중-러를 위한 정치를 하려는 듯한 文정부로 정체가 드러나면, 한국 대다수 국민들은 혁명적 대봉기(大蜂起)를 할 것이라고 분석하고 예측하는 사람들은 항간에 부지기수이다. 文정부는 한-일간에 국지전(局地戰)이라도 발생하게 하는 정치는 절대 안된다고 나는 강력히 주장한다.

애써 간신히 한국 대통령이 되고서는 오직 국민을 위한 한국 대통령 노릇은 하지 않겠다는 식의 대통령들이 있고, 오직 북-중-러를 위해 한-미-일을 이용하려는 일부 문민 대통령들이 존재해 왔다고 나는 주장하는 바이다. 특히 文정부는 북의 비핵화를 명분삼고, 한반도 평화를 위해 북에 인도주의적으로 대북퍼주기를 하고, 러-중에 아부하는 정치만 하려고 몸부림을 처대는 것같이 생각된다.

오죽했으면 항간에 文대통령을 김정은의 수석 대변인, 보급관이라고 지칭하고 조소(嘲笑) 하겠는가.

결론과 제언

분석하건대, 文대통령은 한-미간의 동맹도 망쳐가고, 일본과도 일전불사(一戰不辭) 적으로 대하면, 文대통령은 삼국지의 봉추선생이 낙봉파(落鳳坡)에서 운명하듯이, 금년 겨울을 넘기기가 어렵다는 생각이 든다.

文대통령은 스스로 사면초가(四面楚歌)를 자초하듯한 정치를 해왔고, 특히 일본 전체 국민들을 분노하게 했다고 논평한다. 文대통령은 초겨울이 오기 전에 박근혜, 이명박 두 전직 대통령을 형집행정지로 시급히 석방하고, 양산에 있는 대저택에 돌아가는 귀거래사(歸去來辭)를 생각하기를 충언해주는 바이다.

깨닫고 보면, 장구한 우주의 시간에 비한다면, 한국 대통령의 임기 5년 짜리 부귀공명은 일정춘몽(一場春夢)일 뿐인 데, 文대통령은 오직 김씨 왕조를 위해 헌신하고, 한국의 도시빈민, 농어촌빈민 등에 선정 베풀기는 글렀다는 생각 뿐, 도대체 한국 민중에 무슨 희망이 있다는 것인가? ◇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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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mchen 2019-07-29 18:20:28
미북일 동맹 발표한 수 땅을 치며 후회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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