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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쿠어스텍 MOU투자양해각서 ⓒ 경북도^^^ | ||
이번에 투자를 결정한 CoorsTek사(회장 John Coors)는 1910년에 설립된 첨단 테커니컬 세라믹 부품 및 엔지니어링 플라스틱을 비롯한 고성능 금속 등 특수 재료 부품을 생산하는 업체로서 미국의 콜로라도 덴버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년 매출액은 6억달러에 달한다.
현재 CoorsTek은 한국을 비롯한 세계 17개국에 생산라인을 운영하고 있으며, 우리나라는 1992년 경상북도 칠곡군 가산면 학산공단에 CoorsTek Korea를 설립(대표이사 차은석), 반도체 장비 및 정밀 산업용 세라믹 부품을 생산하여 삼성전자(주)와 (주)하이닉스를 비롯한 미국의 Applied Material사 등에 납품 년 250억원 정도의 매출을 거두고 있다.
이번에 CoorsTek의 투자확대를 위해 경상북도는 2003년부터 타켓기업으로 지정하고 기업의 애로사항 해결은 물론 두 차례에 걸쳐 투자사절단을 미국에 파견하는 등 지속적 투자를 권유하고 신뢰를 쌓음으로서 이루어진 결과이기도 하다.
이번에 체결되는 1천만불의 투자에 이어 향후 5년 이내에 2단계로 1천만불의 추가 투자가 예상되어 총 2천만불의 투자가 이루어질 전망이며,
경상북도와 구미시에서는 CoorsTek 확대투자를 위해 구미국가 제4산업단지내에 위치한 외국인투자지역에 5천평 규모의 공장용지를 50년간 저렴한 가격에 임대하며 국세와 지방세 등 각종 면세혜택 및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PM(프로젝트메니저)을 지정, 기업의 투자활동을 최대 지원할 계획이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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