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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나라당 대권후보 손학규, 박근혜, 이명박 | ||
한나라당 내 후보검증이 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이 논란에 논란을 거듭하는 현실이 지속되면서 '부실검증' 우려를 인식한 보수우익 시민단체들이 '철저한 검증과 공정경선을 요구한다'고 나섰다.
8일 오전 12시부터 여의도 국회의사당 건너편에서 '나라사랑어머니연합외 14개 시민단체와 보수우익 애국단체가 대선필승을 위해 야당 대선후보자에 대한 철저한 검증과 공정한 경선을 요구하는 기자회견을 갖기로 했다.
성명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자유 민주 호국세력은 져서도 안 되고 질 수도 없는 대선에서 두 번이나 패배하여 친북반역세력에게 10년간 정권을 내주었다."며 밝혔다.
이어 "그 결과 대한민국의 정체성과 정통성이 무너지고 안보가 파괴되어 세계 1류 국가 진입 문턱에서 3류 국가로 전락하는 것도 부족하여 국가계속성과 헌법수호마저 어렵게 된 절체절명의 일대 위기에 내 몰렸다."라고 주장했다.
또한 "이제 자유 민주 호국세력은 우리가 가진 모든 것을 다 바치고 우리가 할 수 있는 모든 능력을 다 동원해서 친북반역정권을 몰아내고 호국 애국정권을 창출해 내야 한다."며 강조했다.
단체들은 “필승 불패의 후보를 내세워 승리를 쟁취할 수 있도록 초우량후보를 만드는 길은 가혹하리만치 엄격한 검증 밖에 달리 방도가 없다”며 “당이 후보검증에 실패하면 대선패배를 자초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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