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스템바이오텍, 중국 Zephyrm과 줄기세포 상용화 MOU 체결
스크롤 이동 상태바
강스템바이오텍, 중국 Zephyrm과 줄기세포 상용화 MOU 체결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향후 '퓨어스템' 중국 시장 진출 교두보 될 것

강스템바이오텍(대표이사 이태화)은 지난달 31일, 중국 베이징에 위치한 Zephyrm(제프림) 본사에서 ‘인간 제대혈 유래 중간엽줄기세포의 중국 내 상용화를 위한 상호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상호 협력을 통해 중국 내 ‘줄기세포’란 새로운 치료제 모델이 상용화 될 수 있도록 여러 차례 연구개발 미팅을 진행해 왔으며, 이번 MOU 체결을 기점으로 더욱 긴밀하게 협력하여 한-중 공동의 상업화 성과를 도출 할 계획이다.

회사 관계자는 “Zephyrm은 줄기세포 신생 기업이지만 자체 GMP 공장을 보유하고 있으며, 중국과학원 등 중국 내 영향력있는 다수의 학자들이 지원하고 있고, 특히 파킨슨병 등 뇌질환 관련 연구 성과가 매우 뛰어나다”며, “이번 MOU 체결은 향후 강스템바이오텍 줄기세포 치료제 ‘퓨어스템’의 중국 시장 진출과 뇌질환 관련 치료제의 공동개발 등 중국 내 사업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