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학의·윤중천, 합동 강간 혐의…목격자까지 성폭행 시도? "당한 사람만 있는 범죄"
김학의·윤중천, 합동 강간 혐의…목격자까지 성폭행 시도? "당한 사람만 있는 범죄"
  • 심진주 기자
  • 승인 2019.05.27 22:30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김학의 윤중천 합동 강간 혐의 피소
김학의 윤중천 합동 강간 혐의 피소 (사진: TV조선, 온라인 커뮤니티)
김학의 윤중천 합동 강간 혐의 피소 (사진: TV조선, 온라인 커뮤니티)

김학의 윤중천 합동 강간 혐의가 화제다.

피해 여성은 "2008년 강원도 원주 별장 옷방에서 김학의, 윤중천에게 합동 성폭행을 당했다"라고 주장, 두 사람을 특수강간치상 혐의로 고소했다.

하지만 김학의, 윤중천은 구속 중에도 입을 꾹 닫은 채 조사에 임하고 있지 않아 의문과 논란을 동시에 낳고 있다. 

또한 피해 여성은 "김학의에게 당하기 전부터 윤중천에게 5개월 넘게 성폭행, 추행을 당했다. 친구도 김학의에게 성폭행을 당할 뻔 했다"라고 밝혀 주위를 놀라게 했다.

피해 여성은 친구이자 별장 내 성폭행의 유일한 목격자인 A씨에 대해 "날 성폭행한 뒤 친구도 끌어당겨 또 성폭행하려 했다"라고 설명해 보는 이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만들었다.

검찰 측은 김학의, 윤중천에 대해 첫 조사를 할 당시 A씨에 대한 조사는 착수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나 더 큰 논란을 빚고 있다. 

한편 김학의, 윤중천에게 당한 피해 여성들은 잇따라 고소 절차를 밟고 있으나 두 사람은 묵묵부답인 상황이다.

또한 김학의는 해당 피해 여성을 맞고소 해 눈길을 끌기도 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