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2사단 작전부사단장 이취임식 개최
미2사단 작전부사단장 이취임식 개최
  • 문양휘 대기자
  • 승인 2019.05.27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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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P CASEY, Republic of Korea–Warriors of 2nd Infantry Division/ROK-U.S. Combined Division welcomed a new deputy commanding officer-maneuver during a patch ceremony, May 23, at Helipad H-221, Camp Casey.

대한민국 캠프 케이시 – 제2보병사단/한미연합사단 전사들은 5월 23일 캠프 케이시 H-221 헬기장에서 진행된 부사단장 이취임식에서 신임 작전부사단장을 환영하였다.

The ceremony signifies a change of responsibility between outgoing and incoming maneuver deputy command leaders at a critical location within the Division footprint.

이취임식은 사단의 주둔지내 중요한 지역에서 신임 및 이임 작전부사단장간의 임무 교대를 의미한다.

“Changes of command and transfers of responsibility are a routine part of what we do, here in Korea, particularly here at Camp Casey,” said Brig. Gen. Stephen J. Maranian, outgoing deputy commanding general-maneuver, 2ID/RUCD. “But the point is while the faces, patches and units may change, the missions, friendships and the alliance remain ever constant.”

2사단/연합사단 이임 작전부사단장인 스테판 J. 마라니안 준장은 “이취임식과 책임 이양식은 우리가 이곳 한국에서 특히 캠프 케이시에서 정례적으로 진행하는 것 중 하나입니다,” 며 “하지만 얼굴과 패치 그리고 부대가 변한다 해도 임무 및 우정 그리고 공조는 변함이 없습니다”고 말했다.

Maranian’s successor, Col. Gene Meredith, deputy commanding officer-maneuver, 2IDRUCD, is no stranger to Korea and says he stands ready to the fulfill the responsibilities in the unique environment.

마라니안 준장의 후임인 2사단/연합사단 작전부사단장인 진 메리디스 대령은 한국에 처음이 아니며 톡특한 환경내에서 책임을 다할 준비가 되어있다고 말했다.

“The army has brought us back to Korea once again,” said Meredith. “To our Republic of Korea partners, our Soldiers, NCOs and officers of 2ID/RUCD, I pledge my undying loyalty and dedication.”

메리디스 대령은 “육군이 우리를 다시 한국으로 보냈습니다”며 “우리 대한민국의 동반자들과 우리 2사단/연합사단 병사들 그리고 부사관과 장교들께 저는 저의 영원한 충실과 헌신을 약속합니다”고 말했다.

As he departs the Warrior Division to lead Army University as its provost, he challenged 2ID/RUCD Soldiers to continually sharpen their focus in ways that betterment of the team.

마라니안 준장이 전사사단을 떠나 육군 대학의 학장으로 이동하면서 2사단/연합사단 장병들이 소속된 팀의 더 나은 향상을 이루는 방향으로 지속적인 관심을 기울이기를 바랬다.

“I challenge you both individually and collectively to invest in all the teams of which you are a part,” said Maranian. “While you may strive to be the best, because winning matters, don’t worry about being the best one on the team focus on being the best you for the team.”

마라니안 준장은 “저는 개인적으로나 전체적으로 여러분들이 소속된 모든 팀에 투자를 하길 바랍니다”며 “여러분들이 최고가 되도록 힘쓸 동안 승리라는 이유로 여러분들이 팀을 위해 최고가 되는 것인 팀 촛점에서 최고가 되는 것을 두려워 하지마십시요”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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