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한서희가 논란거리로 급부상했다.
한서희는 7일 소셜계정에 과거 '동방신기'의 영웅재중이자 현 JYJ 김재중을 적시한 듯한 게시물을 올려 주목받았다.
앞서 한서희는 본인의 소셜계정 스토리를 조회한 사람 명단에 김재중이 있음을 알리는 캡쳐본을 올린 바 있다.
이후 한서희가 "'염탐'하면 확인할 수 있는거 몰랐냐. 박제한게 왜 난리인지. 이제 팬 안하겠다"는 게시물을 추가로 올리자 논란이 인 것.
이에 일각에선 김재중 혹은 그의 팬들이 한서희를 적극 비난했기 때문이란 의심을 쏟고 있다.
그간 한서희는 SNS로 '동방신기'와 관련된 게시물을 올리며 "진짜 멋지다. 2004년에 살고 있는 서희의 추억팔이"란 팬심을 드러내왔다.
또한 한서희는 한 누리꾼의 "요즘 빠진 것은?"이란 질문에 "영웅재중"이라 답하기도.
그러면서도 "나는 김재중이 아닌 영웅재중을 좋아하는 거다"라고 밝혔던 바, 일부는 "좋아하는 연예인의 SNS 방문이 신기해 캡쳐한 걸텐데 그걸 그가 불쾌해 했었을 듯"이라고 보기도 했다.
한편 한서희는 과거 빅뱅의 탑과 불법약물 혐의 논란, 배우 류준열 외모비하 구설, 최근엔 걸그룹 구구단과의 식사 사진으로 뭇매를 맞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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