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시, ‘북한강 문화나들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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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시, ‘북한강 문화나들이’ 개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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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개최

남양주시 북한강 야외공연장 상설공연 ‘북한강 문화나들이’가 지난 4일 타악, 그래피티쇼, 줄넘기 퍼포먼스 등 신나는 공연으로 개막을 알렸다. 파워 점핑 줄넘기를 시작으로 진행된 이 날 공연에는 휴일을 맞아 많은 가족 단위 관람객들이 참여했다. 
  
K-POP 댄스 배우기 시간에는 어린 아이들도 댄스 배우기에 여념이 없었으며, 공연과 함께 다양한 게임도 진행돼 관람객들이 어우러져 참여할 수 있었다. 
 
‘북한강 문화나들이’는 5월부터 10월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에 열리며, 혹서기인 7월과 8월은 제외된다. 또한, 전문공연단체와 지역동아리의 공연, 각종 체험행사와 월말상설인형극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체험활동을 통해 시민들의 오감을 만족시켜줄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하반기 정약용문화제 기간에는 시민들의 눈을 즐겁게 해줄 돗자리영화제가 열릴 예정이다. 

북한강야외공연장은 누구에게나 오픈되어있는 열린 공간으로 이곳의 모든 공연과 체험은 무료로 진행된다. 겨울동안 움츠렸던 몸과 마음을 수려한 자연경관을 자랑하는 북한강야외공연장에서 활짝 열어보자.

북한강문화나들이 관련 문의는 남양주시청 문화정책과 또는 남양주시청 홈페이지에서 확인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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