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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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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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80시대를 풍미했던 전설의 그룹 사운드 사랑과 평화’· ‘장계현과 템페스트’· ‘유영춘과 영사운드합동공연이 54일 오후 3시부터 인사동에 위치한 인사아트프라자(회장 박복신) 대극장에서 열렸다.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믿고 보는’ K-SPOTRTS TV 방송의 진행자로 활동하고 있는 훈이와 슈퍼스타, 오라리오의 가수이자 ‘KBS 청춘 음악회진행자인 김훈이 하우스 콘서트 형식으로 사회를 맡아 열리게 된 한국의 최정상 인기 그룹 사운드의 합동 공연으로 펼쳐진 이번 콘서트는 7080 중장년층 그룹사운드 팬들에게 젊은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켰다.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이번 행사에는 전 한덕수 국무총리 내외, 한국극동대학교 석좌교수 겸 한중아태창의산업원 유영배 회장, 인사아트프라자 박복신 회장, KMC 빅밴드 총괄기획연출 조갑출 위원장, 히식스 조용남 리드보컬, 아트코리아방송 김한정 대표, 세계한인재단 감독 겸 시애틀저널 한국지사장 스티브 킴을 비롯한 많은 귀빈들과 관람객들이 인사아트프라자 대극장을 가득 메운 가운데 진행되었다.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전설의 그룹 사운드 '유영춘과 영사운드' 공연(김한정 기자)

1960년대 말에 결성되어 폭발적인 인기를 모은 5인조 록 밴드 영 사운드(Young Sound)는 히 파이브(He 5)의 멤버였던 유영춘이 보컬을 맡아 발표했던 민주화에 대한 염원이 은유적으로 담긴 달무리와 느린 템포의 록 넘버 그대 슬픈 밤에는 등불을 켜라며 느린 템포의 록 넘버 등불등이 이들의 대표곡이다. 1972년작 음반영싸운드 히트 퍼레이드는 영 사운드의 특징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명반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 앨범에서는 보컬인 유영춘과 안치행이 뚜렷이 부각 되는데, 특히 고음역 대를 미성으로 소화하는 탁월한 보컬리스트 유영춘은 당시 그룹의 리더 안치행(기타)과 함께 뚜렷하게 부각 되었던 뮤지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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