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쇼핑몰 임블리의 임지현 상무가 최근 불거진 다수의 논란들에 대해 심경 글을 게재했다.
1일 임지현 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을 통해 한강으로 추정되는 장소를 찍은 사진을 게시, 이어 소비자들과의 즐거웠던 과거를 회상했다.
최근 임지현 상무는 임블리에서 판매하던 일부 제품에서 불량 요소들이 발견되자 이에 대해 다소 미흡한 CS 대처를 보이며 비난을 샀고 이후 다수의 표절 제품들과 불만사항들이 폭로되며 물의를 빚었다.
이에 더해 임지현 상무 측은 논란들에 대해 투명한 해명을 보이기보단 선택적 피드백과 회피형 답변을 보이며 논란을 가중시켰고 이로 인해 수많은 소비자들이 임블리를 외면하기 시작했다.
결국 임지현 상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소비자들과 화목했던 시기를 회상, "그립다"라며 심경을 고백했다.
그러나 이를 본 소비자들은 더욱 싸늘한 반응을 보이며 "논란들에 대해 피드백을 해달라"라고 일침을 가했다.
또한 일각에선 임지현 상무가 게시한 사진의 장소를 한강으로 추측, 우려를 표하기도 했으나 이에 대해 한 누리꾼이 "임지현 상무의 집이 한강 청담대교 보이는 유엔빌리지다.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라고 일축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임블리가 속해있는 부건에프엔씨는 이달 말일 운영 쇼핑몰 중 한 곳인 '탐나나'의 폐업을 결정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