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중 전쟁 기폭제는 북핵이다
미-중 전쟁 기폭제는 북핵이다
  • 이법철 이법철의논단 대표
  • 승인 2019.05.02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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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의 조물주가 애써 만물의 영장인 인간과 숫한 생명을 살게하며 번식하게 하는 지구를 만든 것은 자비(慈悲)라고 생각할 수 있다. 그러나 인간들은 장강의 물거품같은 헛된 탐욕에 집착하여 조물주의 자비의 뜻을 어기고 서로 죽이는 전쟁을 일으켜온다.

나는 3차 대전의 화약고는 북핵이며, 평화롭게 공존해야 할 미-중이 전쟁으로 비화하는 기폭제요, 원인은 김씨 왕조 김정은이 고집하는 북핵이라고 분석하고 예측하며, 강력히 논박(論駁)한다.

확대하여 설명하면, 러-중-북은 과거 첫째, 러시아의 사회주의 혁명의 수출을 위해, 둘째, 지정학적 탐욕을 위해 6.25때, 김일성을 앞세워 한국전쟁을 일으켜 부지기수의 한반도인과 미국을 위시한 유엔군, 중공군이 전쟁으로 비명횡사를 당해야 했다. 아직도 그날의 전쟁터에서 죽은 전사자의 유해를 땅속에서 발굴하고 있는 데, 러-중-북은 또다시 제2 한국전을 일으키기 위한듯 북핵을 북에 준비하게 하고, 특히 김정은은 러-중의 조종에 의해서인지 허구헌날 북핵발사를 결행할 것처럼 한-미-일에 공갈협박을 해오고 즐기고 있다. 지구촌에 핵을 보유한 어느나라가 이웃나라에 핵으로 “몰살하겠다” 공갈협박으로 업을 삼는 나라가 김씨 왕조 외에 또 있을까?

러-중-북은 3차 대전의 화약고같은 북핵을 하루속히 스스로 폐기처분 하지 않으면, 국제사회로부터 공동 타도해야 할 악마집단이라는 공개지탄을 면치 못할 것이다.

애써 지구를 만들어 준 조물주가 볼 때에는 분노하여 국제사회의 핵을 보유한 나라의 지도자들의 생각을 움직여 사전 예방전쟁으로 북핵시설을 완파하는 것은 물론 전쟁을 상습하려는 김씨 왕조를 영원히 사라지게 하는 능력을 보여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든다. 조물주가 분명 존재한다면, 북핵을 미워하는 지구촌의 국가 지도자들의 마음을 움직이는 그 때가 조만간 반드시 있을 것이라 예측한다.

지구촌에 북핵이 크나큰 암적(癌的)인 우환으로 부지기수의 사람들이 우려하고 있고, 제2 한국전이 북핵이 기폭제가 되어 미-중 전쟁이 일어나지 않기를 기도하고 있다고 믿는다.

그런데 한국의 문민정부가 시작되면서 일부 친북 대통령들은 자신을 대통령으로 선택해준 국민을 배신하면서까지 국민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국민들은 물론, 동맹인 미국이 알게 모르게 대북퍼주기를 부단히 해오고 있다. 혹한에 곤장을 치는 형틀에 볼기를 까게 하여 얼음물을 부어가며 인정사정 없이 물볼기를 쳐 대오각성 시켜줄 정신나간 대통령들이 아닐 수 없다.

한국의 과거와 현재에 일부 문민대통령들의 임기 5년을 관찰하고 분석해보자. 일부 대통령 후보들은 후보시절에는 “독재타도, 민주주의 회복, 민생경제, 복지세상"의 구호를 외쳐 국민을 현혹한다. 그러나 대통령만 당선되면, 태도와 생각이 완전히 돌변한다.

첫째, 국민혈세로 북핵 증강을 위한 대북퍼주기, 둘째, 국내 친북좌파들에 혈세 지원하여 좌파 육성하기, 셋째, 한-미동맹을 지지하는 보수애국 단체 탄압하기, 넷째, 대통령과 친인척 졸개들이 검은 돈을 착복하여 대졸부(大猝富)되어 떠나고, 마구 검은 돈을 착복하여 국내는 물론 해외에 까지 은익하는 짓을 상습해오고 있다. 일부 한국 문민 대통령들은 국제사회의 대도(大盜)라는 평가도 난무한다.

가난한 노동자, 농민들과 도시빈민, 농어촌빈민들의 복지는 쥐꼬리만하게 하면서, 오직 대북퍼주기와 사복(私腹) 채우기에 혈안이 된 일부 한국 문민 대통령들이다. 멀쩡한 원전을 폐기하고 새로이 태양광 전기를 주장하는 것은 새로운 국책사업으로 검은 돈을 먹어보자는 속셈이라는 일부 항설의 논평이다.

작금에 文대통령은 과거 어느 친북 대통령의 대북퍼주기 보다는 격(格)을 달리한 통 큰 대통령의 포부를 국민에게 과시하듯 하고 있다.

첫째, 국민복지에 총력해야 할 국민혈세로 북핵으로 공갈협박하는 북을 위해 북에 공짜로 고속도로와 고속철도까지 건설해주고, 개성공단, 금강산 관광 사업을 재개해준다는 포부를 밝하고 있다. 둘째, 러-중-북을 경유하는 고속철도 사업과 러시아의 시베리아 가스를 팔아주는 포부까지 국민들에 호언하고 있다.

文대통령의 머릿속에는 6.25전쟁으로 대한민국 사람들과 미군들, 유엔군들이 얼마나 억울하게 죽어야 했던가를 까맣게 망각하고, 한-미 동맹을 떠나 러-중-북의 편에 서는 것같은, “배신과 반역의 정치를 하려 한다”는 항간의 맹렬한 비판성이 있는 것이다. 한국에 국민 1인당 공채가 얼마인데, 러-중-북에 공짜로 사상 최대의 국민혈세를 투자하겠다는 것인가? 삼척동자도 땅을 치고 통탄할 일이다.

文대통령의 정치는아직 러-중-북의 동맹이 일으킨 한국전이 종전이 안된 한국에서 미군에 주어진 전시작전권을 빼앗고, 유엔사를 해체 하려듷고, 전방 최일선의 초소를 폭파하고, 북의 탱크부대를 위한듯 애써 설치한 장애물들을 폭파해 버렸다.

이러한 文대통령의 친북정치는 한-미 동맹은 휴지조각이요, “나하고 북의 김정은이 좋으면 그만이다”는 식의 회딤선언을 주장하는 것은 가공할 이적행위이다. 북핵으로 제2 한국전을 우려하는 국민들과 동맹의 미국은 북핵보다 먼저 文대통령에 대한 정신감정과, 국내 좌파들의 대응을 신속히 우려하고 대처해야 하는 위기의 대한민국이라고 생각하지 않을 수 없다. 한-미-일은 북핵이 기습활 때까지 수수방관 해서는 절대 안된다.

결론과 제언

북핵이 단초가 되어 미-중 전쟁이 일어나서는 절대 안된다. 북핵으로 야기된 전장판은 한반도가 되어서는 절대 안된다. 국민 혈세를 착취하듯 하여 한국의 민생과 국민복지 보다는 러-중-북에 바치는 사업을 하려는 文대통령은 한국 대통령이 아니라는 항간의 비판여론이 충천하는데, 文대통령의 귀에는 우이독경(牛耳讀經)이라는 말인가? 대선, 총선 때면 러-중-북을 지지하는 정치인들이 득시글 하는 대한민국이 되었다는 통탄스러운 생각이 든다.

트럼프 대통령은 국제사기같은 북의 단계적 비핵화의 사기에 더 이상 기대하는 미-북 회담을 즉각 중단 하기를 요청한다. 북핵으로 기폭제가 되는 미-중전쟁이 눈앞에 닥치고 있는데, 사전에 예방하는 강력한 조치가 필요하다고 생각되는 바, 강력한 예방은 미국을 위시한 동맹국들이 힘을 모와 북핵시설을 사전에 기습으로 북폭하는 수 밖에 없다는 분석의 결론이다.

또한 한국의 보수정당은 총궐기하여 국회를 떠나 전국 주요도시에서 제2 한국전을 초래하는 듯한 작금의 친북 좌파 폭정에 대해 대국민 호소의 연설을 시급히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이법철(이법철의 논단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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