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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정일 국방 위원장과 김대중 전 대통령^^^ | ||
북한 핵 문제 해결을 위한 6자회담 합의와 관련, 김대중은 "이번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며 성실한 합의 이행을 김정일에게 촉구했다 한다. 교도통신과 단독 회견에서 그는 "올해는 한반도와 동북아시아에 평화의 빛이 비추게 될 것으로 본다.
미국도, 북한도 본격적으로 핵 문제의 해결 방향으로 나가고자 하고 있다"며 대화를 통한 핵 문제의 해결 가능성을 낙관, 핵실험까지 실시한 북한이 핵을 포기할 것인지에 대한 질문에 "6자회담의 공동문서“에 북한이 원하는 것을 모두 제공한다고 했기 때문에 이행하지 않을 이유가 없다. 이행하지 않으면 얻는 것이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또 작년 7월 북한의 미사일 발사 뒤 한국이 식량지원을 중단하고 북한이 장관급 회담을 거부하는 등 우여곡절을 겪은 남북한 관계에 대해서는 "남북 관계가 급속도로 발전할 것이다"며 한국이 식량이나 비료를 지원하고, 북한도 이산가족 만남에 협력할 것으로 내다봤다.
노무현과 김정일간에 남북정상회담이 연내 성사될 가능성에 대해서 "70~80% 정도 된다"며 실현 가능성을 높게 전망했다. 6자회담의 합의를 두고 성실한 이행을 하는 기회를 놓치지 말라” '이번 기회를 절대 놓쳐서는 안된다' 김대중의 발언은 올해 치러질 혼란스런 대선정국의 틈새를 이용, 연방제 통일의 기회를 놓치지 말라는 교묘한 메세지를 전하고 있다.
적화통일을 하지 못하면 DJ 자신도 죽는 운명이라 남조선에서도 도울것이니 함께 이번의 기회를 놓치지 말자라는 묵시적 메시지며 2007년은 대한민국의 운명을 좌우하는 좌익정권의 마지막 발악이 예상되고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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