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시, 2019년 1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확대
남원시, 2019년 1학기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 확대
  • 박현석 기자
  • 승인 2019.04.30 19:0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생활비 대출까지 확대

남원시는 올해부터 학자금 이자지원 대상을 한국장학재단에서 대출받은 생활비 대출까지 확대 지원한다.

2016년 하반기부터 시작된남원시 대학생 학자금 대출 이자지원사업은 대학 등록금(일반 및 취업후 상환 대출)만을 대상으로 지원하였으며, 올해부터 지역 청년들을 위해 생활비 대출까지 지원을 확대하기로 결정했다.

생활비 대출 이자지원 확대로 남원지역 대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경감시키고 학업에 전념할 수 있는 여건 조성 확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생활비 대출까지 지원하고 있는 도내 시군 중 남원시는 진안군, 익산시에 이어 세번째이다.

올해 이자지원 신청은 51일부터 614일까지 이며, 전국 소재 대학생을 대상으로 본인 또는 부,모가 남원시에 주민등록을 둔 대학 재학생이며, 신청은 온라인(남원시청 홈페이지) 또는 교육체육과 방문접수로 할 수 있다. 2016년부터 한국장학 재단에서 대출받은 대학생 학자금 대출금에 대한 2019년도 1학기(1~6)에 발생된 이자 지원이며 일반상환 및 취업 후 상환 학자금, 생활비 대출 대상으로 지원된다.

대학생 학자금 대출이자 지원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남원시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교육체육과(620-5605)에 문의 가능하며, 앞으로도 남원시는 학생들의 교육비 부담 경감을 위한 노력을 계속 할 것임을 밝혔다.

관련기사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