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 김한정 기자
  • 승인 2019.04.27 10:5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엠코르셋, 2019 패션쇼 성료…감각적인 행사로 관람객 매료!

글로벌 언더웨어 전문기업 엠코르셋(대표 김계현)25일 성수동 레이어57에서 개최한 2019 엠코르셋 패션쇼 ‘The M Corset Moment’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이날 행사는 엠코르셋 김계현 대표와 임원진을 비롯해 국내 유수 유통 관계자 및 투자 기관을 포함해 약 300 여명이 참석했다 특히 이번 패션쇼 개최를 축하하기 위해 국내 탑 셀럽으로 전효성·송지은·경리·조현영이 참석해 현장 분위기를 밝혔다.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엠코르셋이 주관한 본 행사는 올해 란제리 및 스포츠언더웨어와 애슬레저룩 트렌드 경향을 조망할 수 있도록 마련한 것으로, 엠코르셋이 전개하고 있는 글로벌 란제리 브랜드 원더브라·저스트마이사이즈·플레이텍스·크로커다일·앤클라인 언더웨어의 최신 란제리를 선보였다.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또 올 여름 출시 예정인 원더브라의 카카오 프렌즈 스페셜 에디션을 처음으로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이 외 원더브라의 스포츠(WBX) 라인과 올해 국내 론칭을 앞두고 있는 프랑스 브랜드 위뜨8(Huit8)의 컬렉션을 선 공개해 여심을 저격할 만한 다양하고 세련된 감각의 스포츠웨어와 애슬레저룩 트렌드를 엿 볼 수 있었다.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이번 패션쇼 무대는 하나의 공연을 방불케 할 만큼 감각적인 무대 구성과 음악 등이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엠코르셋은 이번 패션쇼를 위해 각 브랜드들의 이미지와 특징을 살리고 또한 무대와 어우러질 수 있도록 심혈을 기울였다. 무대 컨셉을 달리해 총 2부로 나뉘어 진행된 패션쇼에서는 화려하고 로맨틱한 스타일의 란제리부터 진취적이고 활동적인 여성과 남성들을 위한 디자인의 란제리 및 WBX 남성 스포츠 언더웨어가 눈길을 끌었고, 언더웨어 외에도 트렌디한 평상복으로도 손색없는 애슬레저룩 스타일 또한 주목 받았다. 국내에서 보기 드문 대형 란제리·애슬레저룩 패션쇼에 참석자들의 반응도 매우 뜨거웠다.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
2019 ‘The M Corset Moment’ Fashion Show(김한정 기자)

이번 2019 패션쇼 행사 개최에 대해 엠코르셋의 김계현 대표는 란제리도 겉 옷과 마찬가지로 매 시즌 마다 트렌드가 존재한다특히 이번 행사는 엠코르셋이 2년 만에 개최하는 패션쇼로 선도기업으로서 업계에 있어 가장 주목도 있고 큰 규모의 의미 있는 행사라고 자부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핫이슈포토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