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해군, 미확인비행물체(UFO) 목격 때에는 보고하라
미 해군, 미확인비행물체(UFO) 목격 때에는 보고하라
  • 외신팀
  • 승인 2019.04.25 1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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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FO목격자들 잇따라 나와
- 새로운 가이드라인 정해 기록 작성 보고하도록 조치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지난 2007년부터 UFO목격 정보 조사를 비밀리에 실시하고 2012년까지 2200만 달러(약 255억 2천만 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에도 국방부는 그러한 조사를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지난 2007년부터 UFO목격 정보 조사를 비밀리에 실시하고 2012년까지 2200만 달러(약 255억 2천만 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에도 국방부는 그러한 조사를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미국 해군이 미확인비행물체(UFO)를 목격한 조종사들에게 보고 절차 등을 정리한 새로운 가이드라인을 작성하고 있다고 미 CNN방송이 24(현지시각) 보도했다.

최근 들어 정체불명의 비행물체의 목격자들이 잇따르자 미 해군은 목격 정보를 수집 조사에 나섰다.

미 해군은 언론사들의 취재에 대해 지금까지 미국의 영공 내를 우주인이 비행한 적이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면서 그러나 군의 항공에 있어 안전상의 문제를 일으킬 가능성이 있다. 따라서 안전 우려 때문에 이러한 보고를 심각하게 받아들이고 조사하겠다고 밝혔다.

새로운 가이드라인에서는 원인불명의 영공 침입이나 설명할 수 없는 현상을 목격했을 경우에 어떻게 보고할 것인가를 놓고 그 순설를 정해 정식 기록으로 보관할 수 있도록 했다.

한편, 미국 언론에 따르면, 미 국방부는 지난 2007년부터 UFO목격 정보 조사를 비밀리에 실시하고 2012년까지 2200만 달러(2552천만 원) 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 후에도 국방부는 그러한 조사를 계속 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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