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손종학X박호산과의 각각의 찰떡궁합 부부연기로 화제!
- 연극 ‘인형의 집, PART 2’, 모두가 봐야 하는, 다시 보고 싶은 연극으로 호평!
-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 이어 연극 ‘인형의 집, PART 2’까지! 서이숙은 열일 중!
배우 서이숙이 지난 10일 개막한 연극 ‘인형의 집, PART 2’에서 노라 역을 맡아 열연을 펼치고 있다.

연극 ‘인형의 집, PART 2’는 헨리크 입센의 희곡 ‘인형의집(1879)’을 미국의 극작가 루커스 네이스가 각색한 작품으로 서이숙은 손종학, 박호산, 우미화 등이 출연한다.
‘인형의 집, PART 2’는 노라가 15년 전, 자신이 힘껏 닫고 나갔던 문을 다시 열고 집으로 돌아오는 것으로 시작된다. 이후 노라는 토르발트, 유모. 딸 에미를 차례차례 대면하게 되고, 이 과정에서 미처 예상치 못했던 서로의 모습을 마주하게 된 사람들과 그로 인해 다시 한 번 선택의 기로에 서게 된 노라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연극 ‘인형의 집, PART 2’는 지난 4월 10일 개막한 이후 관객과 평단의 호평이 잇따르고 있다.
이번 작품에서 서이숙은 노라 역을 맡았다. 남편 토르발트와 아직 이혼을 하지 않은 상태라는 사실을 깨닫고 충격 속에 자신이 살던 집을 찾아가게 되는 캐릭터 노라를 통해 지금까지와는 또 다른 연기 변신을 선보이고 있어 서이숙을 향한 뜨거운 반응이 쏟아지고 있는 상황. 무엇보다 이번 연극을 통해 부부로 연기 호흡을 맞추고 있는 손종학과 박호산의 각각 다른 케미는 놓쳐서는 안될 관람 포인트로 꼽히고 있다. 여기에 현재 방영중인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와는 180도 다른 색깔의 연기로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어 더욱 관심을 집중시키고 있다.
연극을 보고 나온 관객과 평단은 배우 서이숙에 대해 “몸에 꼭 맞는 옷을 입은 듯 역할을 소화한다!”, “정말 최고였어요! 칼딕션에 표정 하나, 몸짓 하나, 그 캐릭터에 완벽히 어울렸고 몰입이 굉장했다!”, “배우 서이숙의 또 다른 매력을 확인 할 수 있는 작품이었어요! 잊지 못할 작품과 캐릭터로 기억 될 것 같습니다!” 등과 같은 찬사를 보내고 있다. 때문에 배우 서이숙의 앞으로의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동네변호사 조들호 2: 죄와 벌’, ‘내 뒤에 테리우스’, ‘도독놈 도둑님’, ‘역적: 백성을 훔친 도적’, ‘육룡이 나르샤’, 영화 ‘특별시민’, 역린’, 연극 ‘로미오와 줄리엣’, ‘마리나 츠베타예바의 초상’ 등 장르를 불문하고 다수의 작품 속에서 명불허전의 연기력으로 시청자들은 물론 관객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긴 서이숙의 활약은 현재 방송 중인 MBC 수목드라마 ‘더 뱅커’에서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연극 ‘인형의 집, PART2’는 4월 28일 일요일까지 LG아트센터에서 공연을 한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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