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어제 방미 사진을 보니 박 전 대표가 차려입은 한복의 맵시는 상당히 아름다웠지만 하신 말씀은 아름답지 못했다”며 “박 전 대표가 최근 하는 말을 들어보면 동문서답을 자주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비꼬았다. 그는 “경제 7% 성장 얘기를 했을 때도 ‘민노당은 못하고 왜 박근혜만 가능하냐’는 질문에 박 전 대표는 ‘국가 기강을 바로잡겠다’고 했다”며 “이번에는 인혁당 재심 질문을 받고서는 ‘민주인사 중에는 친북좌파도 있다’는 엉뚱한 대답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것을 볼 때 박 전 대표의 동문서답 수준이 YS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어제 기사를 보니 머리핀 때문에 박 전 대표가 공항검색대를 통과못했다고 하던데, 머리핀 하나핀 때문에 검색대를 통과 못하듯 잘못된 역사인식 때문에 국민적 검증대를 통과못할 수도 있음을 알라”고 직격탄을 날렸다.
그런데 다른사람들은 한복을 왜 안입을까요?
우리의 한복인데. 한번쯤은 한복입은 모습을
볼수도 있으련만...좀 처럼들 안 입는게... 혹!
우리나라 아 닌 가문에 영광?
나라사랑 은 옆동네사람이 할 것 이니 정작 본인들 생각 속에
국민은 안중에도 없고 오로지 가문에영광만 생각하는분들 이라서 인 가?
박 대변인은 이에 대해 “어제 방미 사진을 보니 박 전 대표가 차려입은 한복의 맵시는 상당히 아름다웠지만 하신 말씀은 아름답지 못했다”며 “박 전 대표가 최근 하는 말을 들어보면 동문서답을 자주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고 비꼬았다. 그는 “경제 7% 성장 얘기를 했을 때도 ‘민노당은 못하고 왜 박근혜만 가능하냐’는 질문에 박 전 대표는 ‘국가 기강을 바로잡겠다’고 했다”며 “이번에는 인혁당 재심 질문을 받고서는 ‘민주인사 중에는 친북좌파도 있다’는 엉뚱한 대답을 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런 것을 볼 때 박 전 대표의 동문서답 수준이 YS 수준에 이르고 있다”며 “어제 기사를 보니 머리핀 때문에 박 전 대표가 공항검색대를 통과못했다고 하던데, 머리핀 하나핀 때문에 검색대를 통과 못하듯 잘못된 역사인식 때문에 국민적 검증대를 통과못할 수도 있음을 알라”고 직격탄을 날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