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 정준영, 흔적없이 깔끔 삭제…"편집자 상 줘야한다" 호평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 정준영, 흔적없이 깔끔 삭제…"편집자 상 줘야한다" 호평
  • 오수연 기자
  • 승인 2019.04.20 22:3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정준영 700달러
(사진: tvN '현지에서 먹힐까')
(사진: tvN '현지에서 먹힐까')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이 뛰어난 편집능력으로 호평받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을 시작한 tvN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에선 중국요리로 현지인들의 입맛을 사로잡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앞서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은 정준영 논란으로 시작도 전에 구설수에 오른 바 있다.

당시 정준영은 멤버들과 촬영이 한창이었으나 성관계 불법촬영 및 성폭행 혐의로 검찰에 출두, 해당 프로그램에 민폐 아닌 민폐를 끼친 것.

이후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은 수많은 우려를 받아왔지만 이날 정준영을 제외한 나머지 다섯 멤버들의 탁월한 케미로 호평을 이끌어냈다.

특히 인터넷상에선 정준영의 그림자까지 깔끔하게 삭제처리한 편집자에게 칭찬을 쏟아내고 있는 상황.

급기야 일부 누리꾼들은 정준영이 삭제된 것으로 추정되는 모습들을 살펴보며 "원래 촬영하지 않은 것 같다", "편집자 상 줘야한다"라는 반응을 모으고 있다.

한편 '현지에서 먹힐까3 미국편'과 함께 촬영지도 열띤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 서울특별시 노원구 동일로174길 7, 101호(서울시 노원구 공릉동 617-18 천호빌딩 101호)
  • 대표전화 : 02-978-4001
  • 팩스 : 02-978-8307
  • 청소년보호책임자 : 성재영
  • 법인명 : 주식회사 뉴스타운
  • 제호 : 뉴스타운
  • 정기간행물 · 등록번호 : 서울 아 10 호
  • 등록일 : 2005-08-08(창간일:2000-01-10)
  • 발행일 : 2000-01-10
  • 발행인/편집인 : 손상윤
  • 대표이사/회장 : 손상윤
  • 뉴스타운 모든 콘텐츠(영상,기사, 사진)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은바, 무단 전재와 복사, 배포 등을 금합니다.
  • Copyright © 2019 뉴스타운. All rights reserved. mail to newstowncop@hanmail.net
ND소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