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른 서해바다에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와
푸른 서해바다에 감동이 파도처럼 밀려와
  • 송인웅
  • 승인 2007.02.12 10:2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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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연안정비사업과 휴양, 투자가치의 절묘한 만남

^^^▲ 해안가 절벽위에 해양리조트 펜션이 들어서고 있다
ⓒ 송인웅^^^
서해의 푸른 바다와 천연 해송림, 풍부한 볼거리, 먹거리, 잡을거리가 있어 체험관광의 최적지로 꼽히는 곳. 이 모든 게 어우러져 서해안 관광특구의 중심지가 될 충남 서천군 비인면 다사리 419번지 일대에 테라스공법으로 조망권를 확보한 해양리조트인 '서천 다사 파인레스트(Seocheon Dasa Fine Rest)'가 들어서고 있어 휴양을 즐기고 투자가치를 한꺼번에 잡으려는 투자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고 있다.
^^^▲ 설명을 하고 있는 (주)골드랜드의 김종기 대표이사
ⓒ 송인웅^^^
'서천 다사 파인레스트(Seocheon Dasa Fine Rest)'시행 시공사인 (주)골드랜드의 김종기 대표이사는 “72세대에 이르는 해양리조트 펜션, 근린생활시설인 상가, 해수탕 등 편의시설을 계획 시공 중에 있다“면서 ”서천군 연안정비사업일환으로 건강보도구역 등 8개 테마로 꾸며지는 다사리 연안정비사업의 최대수혜지라 할 수 있는 곳, 30m절벽위에 위치해 최고의 투자가치를 보장한다“고 말했다.

펜션(Pension) 이란 호텔의 고급화와 콘도의 편리성과 민박(民泊)의 가정적 분위기를 모두 갖춘 새로운 유럽형 숙박시설이다<편집자 주>
^^^▲ 서천군 연안정비사업에 따른 산책로 조성되는 곳 위에 지어지고 있는 펜션이 보인다
ⓒ 송인웅^^^
그는 이어 “위치가 비인해수욕장에 근접해 있고 바다 해변에는 ‘독살(돌로 성을 쌓아 고기를 잡는 곳)’과 다양한 잡을 거리가 있어 천혜의 체험관광자원을 갖추었다”며 “개인휴양과 임대수익을 통한 일석이조의 효과와 특히 토지건물의 등기로 향후 개발프리미엄까지 기대해도 된다”고 강조했다.
^^^▲ 펜션이 지어질 바다해변에 독살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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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군(군수 나소열) 해양수산과 P모 관계자는 "다사리 연안정비사업에 33여억원의 예산이 책정돼 있어 2004년부터 점차적으로 진행되고 있다"면서 "계획상으로는 2008년에 완공이지만 2010년까지 갈 수도 있으며 연안정비사업상 도로는 차가 다니는 도로가 아닌 산책로로 이용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다사리 연안정비사업과 현재 진행되고 있는 다사리 방파제 공사와는 별개의 사업이다"고 덧붙여 서천군에서도 관광특구서천을 만들기 위해 각종 해안관련사업이 진행됨을 짐작할 수 있었다.
^^^▲ 다사리 방파제 공사를 알리는 입간판
ⓒ 송인웅^^^
(주)골드랜드의 김 대표는 “테라스공법으로 완벽하게 조망권을 확보해 광활한 바다와 일출일몰을 볼 수 있고 특히 관광특구로 조성되는 서천군 대규모 연안정비사업과의 절묘한 만남 등은 휴양의 기쁨은 물론 탁월한 투자가치까지 한꺼번에 잡을 수 있는 기회다”며 “수익이 파도처럼 밀려오는 만큼 관광 레저벨트조성으로 천혜의 환경을 갖춘 '서천 다사 파인레스트(Seocheon Dasa Fine Rest)'에 투자를 권한다”고 힘주어 말했다.

다시 한번 그는 "서천군 연안정비사업과 관광특구사업의 최대 수혜지인 다사리에 지어지는 선진국형 해양리조트 펜션에 투자하시면 보장된 가치를 얻으실 수 있다"면서 "분양 후 관리운영, 철저한 마케팅 등 전과정을 책임운영해 7%의 보장고정수익과, 투자자 사용기간 외 1년 365일 운영해 얻어지는 수익 등으로 고효율 임대 추가수익을 드리겠다"고 자신감을 피력했다.
^^^▲ '서천 다사 파인레스트(Seocheon Dasa Fine Rest)'완성후의 조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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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골드랜드 042-822-6800 투자상담 김고은 이사 핸드폰 018-405-3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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