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논란' 에이미, 연예인 A씨 공범 실명 폭로? 30대 유명 가수…"성폭행 계획 협박"
'마약 논란' 에이미, 연예인 A씨 공범 실명 폭로? 30대 유명 가수…"성폭행 계획 협박"
  • 여준영 기자
  • 승인 2019.04.16 1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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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미 연예인 A씨 (사진: 에이미 SNS)
에이미 연예인 A씨 (사진: 에이미 SNS)

프로포폴 투약으로 사회적 물의를 빚은 에이미가 연예인 A씨를 공범으로 지목했다.

지난 2012년 11월 향정신성 의약품 프로포폴을 투약해 강제추방까지 당한 에이미가 오늘(16일) 연예인 A씨와 함께 투약한 것으로 드러났다.

에이미는 이날 자신의 SNS를 통해 공범으로부터 협박을 받아왔던 일련의 사건들을 밝히면서 그녀를 협박한 공범은 다른 누구도 아닌 자신의 '소울 메이트' 30대 유명 남자 가수 A씨였다고 주장했다. 

에이미는 프로포폴 및 졸피뎀 투약 의혹 조사 당시, 군 복무 중인 연예인 A씨가 성폭행 계획을 세우고 성폭행 사진과 동영상을 유포한다고 협박해 죄를 뒤집어씌우게 하려고 했다고 주장하며 가장 친한 친구에게 배신을 당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온라인에서는 에이미가 실명을 거론을 하지 않았지만 사건 당시 연예인 A씨가 군 복무 중이었다는 점 또 '소울 메이트'를 언급하면서 가수 휘성에 대한 공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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