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해바라기', 김래원의 처절한 인생 연기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게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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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해바라기', 김래원의 처절한 인생 연기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게 이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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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바라기 (사진: 영화 '해바라기')
해바라기 (사진: 영화 '해바라기')

배우 김래원 주연의 영화 '해바라기'가 화제다.

10일 포털사이트 실시간 검색어에 영화 '해바라기'가 특별한 이유 없이 올라 세간의 궁금증을 자극하고 있다.

지난 2006년 개봉한 영화 '해바라기'는 건달 오태식(김래원 분)의 개과천선이 비정한 현실 탓에 무너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해바라기'는 주연 김래원의 처절한 액션과 감정을 자극하는 캐릭터 해석으로 관객들의 호평을 받은 작품.

특히 후반부 오태식이 "꼭 그렇게 다 가져야만 속이 후련했냐"라고 울분을 토하는 모습은 10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명장면으로 꼽힌다.

이 외에도 '해바라기'는 김래원의 출중한 연기력에 힘입어 "죄를 지으면 벌을 받는 게 세상 이치라더라" 등 다양한 명대사를 남겼다.

한편 '해바라기'는 전국 관객 154만 3,429명을 동원, 손익분기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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