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산림복지진흥원(원장 윤영균, 이하 진흥원) 소속기관인 국립횡성숲체원(원장 장관웅)은 ‘한국당뇨협회’와 함께 산림자원을 활용하여 당뇨환자의 혈당 관리에 도움을 주는 산림치유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오는 4월 10일부터 1박 2일간 진행되는 이번 캠프는 산림혈당관리 및 자가 관리법 교육을 통해 당뇨 환자가 자가 혈당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해당 프로그램은 4월 10일∼11일(1박2일)로 운영되며 한국당뇨협회를 통해 신청이 가능하다.
의료적 완치가 어려운 만성질환에 대해 산림자원과 의료를 접목한 산림치유프로그램 제공하여 참가자의 혈당 수치 완화 및 자가 관리법 습득을 도울 예정이다.
장관웅 국립횡성숲체원장은 정부의 “강원도 내 공공기관으로서 산림자원을 활용한 당뇨·산림치유프로그램의 효과성을 널리 알려 사회적 책임실천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