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는 2.1 개방형직위인 투자통상본부장(3급상당)에 민간전문가인 KOTRA 밀라노무역관장 성기룡(57세)씨를 전격 영입하였다.
민선4기 출범당시 김관용 경북지사는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기 위해 지역발전 및 고용효과가 큰 분야 위주로 조직개편을 단행하고, 투자통상 및 일자리창출분야의 민간전문가를 영입하기 위해 투자통상본부장을 개방형직위로 지정하여
국내외 투자유치 활동 전개 및 일류기업 유치기반 조성으로 임기내 72개의 일자리 창출의 주역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김천출신으로 KOTRA에서만 32년간 재직하여 마닐라․소피아․ 프라하․홍콩무역관장 등을 역임하는 등 해외 곳곳의 투자 및 통상분야 다양한 정보를 가진 해외통 전문가이다.
또한 98년도에는 경북도의 통상진흥자문관으로 근무한 경험으로 누구보다도 경북도의 실상을 잘 알고 있어 김관용 지사의 강한 추진력을 뒷받침할 투자통상분야의 적임자로 기대된다.
김관용 지사는 공직사회도 경쟁체제로 전환되어야 하고, 열심히 일한만큼 대우 받을 수 있도록 민간기업과의 인적교류를 활성화 시켜 나가야 한다고 강조하고
이번 투자통상본부장 영입을 계기로 경쟁력이 높은 분야에는 전문가를 영입할 수 있도록 적극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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