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취재 3개월…몽키뮤지엄+유착관계는? "돈은 통장에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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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게이트, 취재 3개월…몽키뮤지엄+유착관계는? "돈은 통장에 입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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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사진: SBS '그것이 알고싶다')

[뉴스타운=오수연 기자] '그것이 알고싶다'가 버닝썬 게이트를 집중조명한다. 

20일 SBS '그것이 알고싶다' 측은 공식 계정에 오는 23일 방송될 1161회 '버닝썬 게이트' 예고 영상을 게재했다. 
 
앞서 '그것이 알고싶다'는 폭행사건으로 촉발된 승리 클럽 버닝썬 불법마약, 성매매, 경찰유착 의혹과 관련해 취재 의사를 밝힌 바 있다. 

특히 버닝썬 폭행사건의 피해자 김상교 씨가 SNS에 '그것이 알고싶다' 버닝썬 제보 요청글을 공유해 관심이 더해져왔다. 

이후 약 3개월 동안 취재를 해왔다는 '그것이 알고싶다' 제작진. 이날 게재된 영상 속에선 제보자들의 진술이 짤막하게 언급됐다. 

이엔 "강남경찰서 분이었고 관비는 그의 부인 통장에 넣어 드렸다", "버닝썬 실질적 소유주는 호텔이 제일 크다", "몽키뮤지엄 사단이 버닝썬 주인들이다"라는 폭로가 담겨 흥미가 높아진다. 

인터넷상에선 "토요일 본방사수한다", "무조건 봐야한다"라는 반응이 쏟아지며 기대가 치솟고 있다.

한편 버닝썬을 함께 운영해왔던 승리와 유리홀딩스 이문호 대표는 최근 성알선과 마약 투약, 윤 총경과 유착관계 혐의로 조사,  최근 이들의 또 따른 영업장 '몽키뮤지엄'이 불법 변칙 영업을 해온 사실이 드러나 파문이 거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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