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성시가 주민자치 공감대 형성을 위해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는 주민자치 관계자와 소통의 장을 통해 주민자치의 성공적 정착을 위한 발전 방향을 공유하고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목적에서다.
간담회는 2권역으로 나눠 2회 실시했으며 서부권역(13개 읍면동)은 지난 12일(화) 15:00 ~ 16:30 (모두누림센터 2층 세미나실)에 진행됐으며 동부권역(13개 읍면동)은 13일(수) 15:00 ~ 16:30 (동부출장소 3층 대강당)에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26개 읍·면·동 주민자치위원장, 간사, 각 읍·면·동장 및 총무팀장 등 120여명이 참여했다.
주요내용은 주민자치 사업 내용 설명과 의견 수렴으로 2019년 주민자치 운영계획과 화성형 주민자치회 추진방향 및 자치계획 수립등이 논의됐으며 또한 숙의민주주의 추진계획, 공동체 관련 사업 추진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에 민영섭 지역특화발전과장 “민선7기 시정의 중심에는 시민들이 있다”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참여하고 주도하는 화성만의 주민자치 모델이 정립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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