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9월 추기 석전대제에서 첫 여성초헌관 봉행이후 두 번째

박정현 대전 대덕구청장이 11일 대전 대덕구 회덕향교에서 열린 춘기 석전대제(중요무형문화재 85호)에서 초헌관으로 봉행했다. 석전은 향교에서 공자를 비롯한 27위의 선현에게 봄과 가을 길일을 택해 행하는 제례 의식이다.
박 구청장은 지난해 9월 추기 석전대제에서 향교 설립 600여 년 만에 '여성 초헌관'으로 첫 이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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