횡성군 치매안심센터,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스크롤 이동 상태바
횡성군 치매안심센터, '헤아림 가족교실' 운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횡성군치매안심센터는 3월 8일부터 4월 26일까지 매주 금요일 다목적실에서 치매어르신을 섬기기 위해 애쓰는 가족들에게 올바른 지식과 지혜를 제공하고자 ‘헤아림 가족교실’을 진행한다.

가족교실은 치매알기, 돌보는 지혜, 알짜정보등 총8회기로 진행되며 돌봄의 긴 시간을 잘 헤쳐가게 하는 지혜와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는 치매환자 가족부담을 완화시키는 가족 지지프로그램이다. 헤아림 가족교실 종료 후에는 치매가족 자조모임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독려하고 지원해 치매 환자 가족의 심리적 부담 경감 및 정보를 공유할 예정이다.

민선향 보건소장(치매안심센터장)은 “헤아림 가족교실을 통해 치매환자 가족의 스트레스 완화 및 치매와 돌봄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