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국민기만 신당놀음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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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국민기만 신당놀음은 이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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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린우리당의 집안싸움이 시끄럽다. 오직 재집권을 위해 금과옥조처럼 여기던 기간당원제조차 헌신짝처럼 내팽개치려던 술책이 법원에 의해 제지당한 이후, 너도나도 당을 버리겠다고 한다.

당원의 뜻조차 하나로 모으지 못하고 무시하는 당이 무슨 낯으로 국민앞에 신당운운 하는가? 국민을 무시한 행태에 대한 자기반성이 먼저여야 한다.

민생과 책임정치는 뒷전인 채 신당놀음에만 몰두하는 브레이크 없는 그들만의 정치에는 국민들의 준엄한 평가만이 기다릴 뿐이다.

신당놀음 탈당도미노는 국민은 안중에 없이 자기잇속 챙기기에 바쁜 ‘국민기만 가면무도회’일 뿐이다.

난파선의 쥐처럼 누가 먼저, 언제 탈당하느냐로 시끄럽지 않고 민생과 국정위한 경쟁으로 시끄러운 여당이 되길 바란다.

2007. 1. 21
한 나 라 당 대 변 인 나 경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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