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안 누에타운, VR/AR 시뮬레이터 체험시스템 본격 가동
부안 누에타운, VR/AR 시뮬레이터 체험시스템 본격 가동
  • 홍의현 기자
  • 승인 2019.02.02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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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년 황금돼지 기해년을 맞이하여 부안누에타운 곤충탐사과학관은 VR(가상현실) 체험과 AR(증강현실) 구현을 통해 살아있는 곤충과학관으로 변신하여 관광객을 맞이한다.

부안누에타운은 ()전라북도문화콘텐츠산업진흥원 기능성게임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으로 차세대 가상현실과 증상현실 체험콘텐츠 개발과 가동준비를 1년여 동안에 마쳤다.

VR체험은 국내최초의 체험탑승기구로서 개발된 10인승 6축 시뮬레이에 탑승하여 부안누에 캐릭터인 참뽕이의 모험을 주제로 부안의 명소를 여행할 수 있으며, AR체험은 누에타운만이 가지고 있는 전시물을 토대로 각자의 스마트폰에서 살아 움직이는 곤충들을 만나 볼 수 있도록 차별화를 이루었다.

530초간 체험할 수 있는 VR시뮬레이터의 탑승료는 3,000원이며, 각자의 스마트폰(안드로이드)으로AR로 보는 누에타운앱을 설치하여 즐길 수 있는 AR체험료는 무료이다.

부안누에타운은 살아있는 누에를 연중 관람할 수 있고, 전 세계 누에나방표본을 상설전시하고 있는 세계 유일의 누에전문 과학관으로 2017년 국가중요농업유산 제8호에 등록된 168년 전통의 누에마을인 유유마을(변산면 마포리)에 위치하고 있다.

부안누에타운은 설 명절을 앞두고 고향을 찾는 방문객을 위해 관람준비를 완료 하였으며, 설 연휴 기간에도 관람할 수 있고, 설날 당일만 휴관이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부안누에타운(063)580-4334*4082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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