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 재학생들이 최근 다양한 스포츠예술 경연대회에 참가해 상을 수상했다.
명지대 사회교육원 학생들은 최근 10주년 기념 ‘명지대 총장배 2018 국제실용댄스경연대회’와 ‘2018 차이나 치어리딩오픈’ 대회에 참가해 퍼포먼스 치어 종목 힙합부문 2위를 차지했다. 또, ‘2018 삼척 행복한 생활체육 전국 치어리딩대회’에 출전해 2017년에 이어 2연패를 달성했다.
지난 10월 ‘제21회 문화체육관광부장관배 전국에어로빅스대회’에 참가 댄스핏 단체경기 대학부 2위, 단체경기 일반부 1위, 2인조 1위를 기록했다.
이와 함께 SBS에서 매주 금요일 오전에 방송되는 ‘모닝와이드 아침밥을 먹읍시다’에 명지대 사회교육원 스포츠예술팀이 생방송으로 출연하고 있다.
명지대 사회교육원은 최근 본관 10층 대강당에서 열린 스포츠예술제에 출전해 클론의 강원래와 함께 ‘다시꾸는 나의 꿈’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으며, 졸업 및 창작발표회를 가졌다. 이날 학점과정을 마치고 졸업하는 학생들과 각 세부과정 재학생들의 다양한 작품들이 공연됐다.
한편, 고3 수험생들의 2019학년도 정시모집 전형기간이 시작된 가운데 명지대학교 부설 사회교육원은 학점은행제 교육기관으로 내신과 수능성적 반영없이 100% 면접전형으로 신·편입생을 선발한다.
음악학과정, 체육학과정, 아동학과정, 경영학과정, 사회복지학과정 등을 교육하며 취업에 필요한 다양한 자격증 및 유명 인사의 특강교육을 실시하며 80%이상 실무교육을 진행하고 있다.
현재 명지대학교 사회교육원은 홈페이지를 통해서 신입생 모집을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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