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犬公社會에서 회자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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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이제 논설위원
  • 승인 2019.01.2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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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쩌다 禽獸江山!

황금돼지 해 2019년 1월 현재, 국회의원이라는 여자 둘과 버려진 동물을 보호한다는 단체(캐어) 대표 여자 하나가 대한민국 錦繡江山(금수강산)을 문자 그대로 개돼지가 살고 싶은 禽獸天地(금수천지)로 바꿔 놓았다.

국회의원 여자 하나는 여고 동창생인 여태후 권세를 업고 적산가옥 즐비한 목포 땅과 건물을 22채(2019. 1. 22일 현재)나 차명으로 사들인 죄로 검찰 조사를 앞두고 있으면서도 계속 오리발이다. 오히려 위풍당당이다.

국회의원 여자 둘은 *남동생 보좌관 채용 *딸 인턴 채용 *보좌관에게 후원금을 받은 행위 등 ‘특권 남용’으로 2016년 민주당을 탈당한 전력이 있다.

또 2015년 5월에는 국회 파견 부장판사 김 모를 자신의 국회회관사무실로 불러, 강제추행미수혐의로 재판받고 있던 지인의 아들 사건을 “죄명을 가벼운 공연음란죄로 바꾸고 벌금형으로 선고해 달라”고 요청했다고 한다. 혐의를 계속 부인하던 여자2는 최근 민주당 원내수석부대표직을 그만뒀다.

‘케어’대표 여자 셋이 저지런 일은 아래와 같다.

14일 ‘케어 대표 사퇴를 위한 직원연대’에 따르면 동물보호단체 ‘케어’ 대표 박 모(48)가 2015∼2018년 케어에서 보호 중이던 유기견과 유기묘 등 200여 마리를 직원들 몰래 안락사시켰다는 의심을 받고 있다. 또 박 대표가 훔친 개를 구조한 개라고 속이고 프로축구 구단으로부터 후원금 1500만 원을 받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케어 측은 그동안 ‘안락사 없는 동물 보호소’라는 점을 강조해 왔다. 2002년 설립된 케어는 한 해 후원금만 20억 원가량에 이르는 국내 대표적인 동물보호단체로 2017년에 문재인 대통령에게 유기견 ‘토리’를 입양시켜 화제가 되기도 했다.

여자3는 “도살처분이 아닌 인도적인 안락사 였다”고 주장하며 대표직 사퇴를 거부했다.

이 소식을 접한 족보있는 犬公社會에서는 人間같은 양상을 보이는 양아치 개들 들어라고  : “깽깽! 고따위 인간 같은 짓을 똥 먹듯 하니 ‘사람놈 보다 못한 개’란 소릴 듣잖아! 멍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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