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최초 ‘프랭클린메소드’ 자격증 호스팅 기념 워크샵 개최
국내 최초 ‘프랭클린메소드’ 자격증 호스팅 기념 워크샵 개최
  • 박재홍 기자
  • 승인 2019.01.11 09:4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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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14일부터 3일간 서울 강남의 아크플레이스 밀론앤필라테스 라운지에서

많은 이들이 건강과 몸매관리를 동시에 추구하고자 다양한 방법을 찾고 있는데 그 중에서도 필라테스는 최근 가장 각광 받는 방법으로써 반복운동과 연속동작을 통해 근육을 운동시키며 통증 없이 근육을 강화하는 과정에서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필라테스 지도자 교육 전문센터인 더필라테스웍스는 한국 최초로 프랭클린 메소드(Franklin Method) 자격증 호스팅 기념 워크샵을 개최한다.

오는 6월 14일부터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 강남의 아크플레이스 밀론앤필라테스 라운지에서 개최되는 이번 워크샵은 첫 날부터 매일 각각 다른 주제로 준비되어 집중적인 내용으로 진행되는데, 첫날인 6월 14일은 ‘골반 파워하우스: 이너코어의 관절, 인대, 근육과 근막의 통합’을, 둘째 날 15일은 ‘건강한 척추: 근력, 자세와 유연성’을, 마지막 날인 16일은 ‘근막 트레이닝’으로 나누어 실시된다.

1994년 에릭 프랭클린에 의해 고안된 프랭클린 메소드는 몸과 마음에 지속적인 긍정적 변화를 위해 다이나믹 인지 신경 심상화(DNI)와 해부학 측면에서 본 교육 방법들을 사용하는 것으로 유명한데, 현재 Vienna, Cologne, Karlsruhe, 뉴욕 줄리어드 대학교 등 전 세계적으로 교육되고 있는 중이다. 특히 스위스에서는 의료서비스 제공자로 인식이 되고 있으며 댄스, 필라테스, 요가, 물리치료 등의 컨퍼런스에서 정기적으로 소개되고 있다. 고안자인 에릭프랭클린의 저서로는 ‘테크닉과 공연을 위한 무용심상(2000)’, ‘무용에서의 심상을 통한 자세교정학(2001)’, ‘테크닉과 공연을 위한 무용심상(2014)’이 있다.

국내 최초 ‘프랭클린메소드’ 자격증 호스팅 기념 워크샵 개최
국내 최초 ‘프랭클린메소드’ 자격증 호스팅 기념 워크샵 개최

주최측인 더필라테스웍스에 따르면 이 프랭클린 메소드는 신체기능을 향상시키기 위해 어떻게 뇌를 사용해야 하는지를 보여준다고 말한다. 매 순간 팔과 다리, 관절, 중력, 움직이는 부분, 연결조직 그리고 근육이 뇌와 신경 시스템에서 지시, 설립되어야 하는데 프랭클린 메소드는 역학적인 정렬과 몸이 젊고 힘이 넘치는 것을 유지하기 위해 어떻게 최대한 효율적으로 몸을 움직여야 하는지를 가르쳐 준다고 전한다.

한편, 더필라테스웍스는 이와 별도로 국내 최초로 2019년 프랭클린 메소드 트레이너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는 자격증과정 코스도 개설, 진행한다. Part.1인 ‘Pelvic Power’의 경우 9월 27일부터 29일까지 창시자인 에릭프랭클린이 직접 모듈1을 진행하며, 모듈2도 11월 1일부터 3일까지 확정됐다. 모듈3도 진행 예정이다. Part.2 ‘Shoulder & Neck’과 Part.3 ‘Feet & Knees’도 일정이 확정되는 대로 안내될 예정이다.

업체 관계자는 “프랭클린메소드 워크샵 및 자격증과정은 필라테스, 요가, 무용 전문가들이 움직임 지도자로써 전문성을 갖출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다”며 “워크샵 또한 에릭프랭클린의 강연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기회인 만큼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고 전했다.

프랭클린 메소드 워크샵에 대한 자세한 설명과 참가신청은 제이핏필라테스 공식 사이트를 통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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