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본부장 이창수)가 연말을 맞아 도내 빈곤 아동 지원을 위해 양구군과 함께 ‘양구사랑 아이사랑’을 진행했다.
‘양구사랑 아이사랑’은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가 도내 18개 지자체와 진행하는 ‘강원사랑 아이사랑’의 일환이다. 이날 행사에는 조인묵 양구군수와 이상건 양구군의회의장, 신철우 양구군의원, 이창수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장을 비롯해 양구군내 어린이재단 후원자 등 관계자 20여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어린이재단에 대한 소개를 시작으로 양구군의 아이들을 위한 어린이재단의 지원내역과 그간 후원자들이 어린이재단에 대해 궁금한 점 등을 함께 이야기 할 수 있는 자리로 꾸며졌다.
이어서 12월 한 달간 양구군내에서 아이들을 위해 나눔에 동참한 캠페인의 결과로 그간 모아진 후원금을 양구군 아이들을 위해 지원하기 위한 전달식이 진행됐다.
이창수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장은 “양구군의 아이들의 위해 진행한 ‘양구사랑 아이사랑’에 많은 분들이 관심과 참여를 보내주셨다”고 언급하며, “우리 지역 아이들을 위한 이번 캠페인이 양구군에서 확산돼 미래 주역인 아이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다각적인 노력을 펼쳐나가겠다”고 전했다.
‘양구사랑 아이사랑’에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 또는 양구군 드림스타트로 신청 또는 문의 가능하다.
한편, 어린이재단 강원지역본부는 양구군은 군내 저소득층 가정 아동 발굴 및 지원, 위기가정 문제 해결과 그를 위한 지역사회 자원 연계 등 아이들이 바르게 성장해나갈 수 있도록 향후 민관 협력 체계 구축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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